한국에너지공과대 조숙경 교수 저서 'AI 시대 과학과 문화', 2026년 세종학술도서 선정
Quick Look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에너지공학부 조숙경 교수의 저서 'AI 시대 과학과 문화'가 2026년 세종학술도서로 선정되었다. 이 책은 첨단기술과 교육의 접목, 미래 준비를 위한 과학 교육 방향을 제시하며, 과학과 사회의 소통과 신뢰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세종도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국책사업으로, 국내 출판산의의 양서출판 의욕을 높이고 국민의 독서문화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나주=연합뉴스) 전승현 기자 =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켄텍)는 에너지공학부 조숙경 교수의 저서 'AI(인공지능) 시대 과학과 문화'가 2026년 세종학술도서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세종도서는 문화체육관광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주관하는 국책사업으로, 국내 출판산업의 양서출판 의욕을 높이고 국민의 독서문화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올해는 교양과 학술 부분에서 총 6천800여종이 출품됐으며, AI 시대 과학과 문화는 자연과학 분야 우수 학술도서로 뽑혔다.
AI 시대 과학과 문화는 첨단기술과 마주하는 방식, 첨단기술을 교육과 접목하는 방식, 첨단기술로 미래를 준비하는 방식을 담아, AI 시대 과학 교육이 나아갈 방향과 비전을 조명한다.
조 교수는 "AI 시대에는 기술의 고도화뿐 아니라 기술의 사회적 수용성을 높이고, 과학과 사회가 소통하면서 공통의 영역과 신뢰를 만들어가는 일이 중요하다"며 "에너지 분야와 사회를 연결하는 '인문학적 통찰'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Open Questions
- 해당 저서의 구체적인 내용 중 어떤 부분이 심사위원들에게 특히 높은 평가를 받았는지
- 이번 선정으로 조 교수가 향후 계획하고 있는 추가 연구나 출판 계획은 무엇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