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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양산시에 AI 의료기기 상용화 기반 구축…산업부 공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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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6h agoBusiness2 min readSouth Korea

경남도, 양산시에 AI 의료기기 상용화 기반 구축…산업부 공모 선정

Quick Look

  • 경남도가 산업통상부의 바이오산업 개방형 생태계 조성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양산시에 AI 의료기기 상용화 기반을 구축한다.
  • 2030년까지 174억원을 투입해 양산부산대병원을 중심으로 제품 개발부터 인허가까지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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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경남도는 산업통상부가 추진하는 2026년 제2차 바이오산업 개방형 생태계 조성 촉진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양산시에 인공지능을 활용한 의료기기 상용화 기반을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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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줄 요약

경남도는 산업통상부가 추진하는 2026년 제2차 바이오산업 개방형 생태계 조성 촉진 사업 공모에 뽑혀 양산시에 인공지능을 활용한 의료기기 상용화 기반을 조성한다고 1일 밝혔다.

도와 양산시, 경남테크노파크, 양산부산대병원,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국립창원대 등이 2030년까지 국비·지방비 174억원을 투입해 양산시 물금읍 양산부산대병원을 중심으로 바이오메디컬 AI 제품 개발부터 성능검증, 임상연계, 인허가까지 지원하는 상용화 기반을 구축한다.

바이오메디컬 AI 제품 등 첨단 의료기기를 개발하려면 검증된 임상 데이터가 꼭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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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공모 선정…양산부산대병원 의료 데이터 제공 뒷받침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는 산업통상부가 추진하는 2026년 제2차 바이오산업 개방형 생태계 조성 촉진 사업 공모에 뽑혀 양산시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의료기기 상용화 기반을 조성한다고 1일 밝혔다.

도와 양산시, 경남테크노파크, 양산부산대병원,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국립창원대 등이 2030년까지 국비·지방비 174억원을 투입해 양산시 물금읍 양산부산대병원을 중심으로 바이오메디컬 AI 제품 개발부터 성능검증, 임상연계, 인허가까지 지원하는 상용화 기반을 구축한다.

바이오메디컬 AI 제품 등 첨단 의료기기를 개발하려면 검증된 임상 데이터가 꼭 필요하다.

도는 풍부한 의료 정보와 인력을 갖춘 양산부산대병원이 바이오메디컬 AI 제품 개발에 필요한 최적의 인프라를 갖췄다고 설명했다.

양산부산대병원은 25개 진료과에 걸쳐 다양한 질환별 의료데이터를 기업 수요에 맞춰 제공해 AI 의료기기 상용화를 뒷받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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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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