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Look
- 강원경제자유구역청이 망상해수욕장 홍보관을 열어 동해안권 개발 계획과 AI 데이터센터 등 투자 환경을 소개한다.
- 8월 17일까지 운영되며, 지역 개발 잠재력과 투자 가치를 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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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강원경제자유구역청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망상해수욕장 방문객과 투자자들에게 경제자유구역 개발 현황과 미래 비전을 알리기 위해 홍보관을 운영한다.
AI 데이터센터 등 동해안 투자환경·개발계획 한눈에 소개
(동해=연합뉴스) 류호준 기자 = 강원경제자유구역청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망상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과 투자자들에게 경제자유구역 개발 현황과 미래 비전을 소개하기 위해 망상컨벤션센터 홍보관 운영을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홍보관은 망상해수욕장 개장 기간에 맞춰 다음 달 17일까지 운영되며, 토·일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단체 관람객은 사전 예약을 하면 전문 해설 직원의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옥계·망상·북평지구의 개발 현황과 투자환경, 주요 개발계획 등 강원 경제자유구역 전반을 소개받을 수 있다.
홍보관에는 디지털 홍보 콘텐츠와 미래도시 모형, 지구별 안내 시스템, 투자 및 개발계획 등이 마련돼 강원 경제자유구역과 동해시의 미래 개발 청사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강원경자청은 최근 AI 데이터센터 등 동해안권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관광객은 물론 국내외 투자자들에게 지역의 개발 잠재력과 투자 가치를 효과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김형진 총괄본부장은 "AI 데이터센터를 비롯한 동해안권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망상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과 국내외 투자자들에게 강원 경제자유구역의 미래 비전과 투자 가치를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홍보관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Open Questions
- 구체적인 투자 유치 성과는 언제 발표되는가?
- AI 데이터센터 외 다른 주요 개발 계획은 무엇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