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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의료보장' 주제…"지방 의료 서비스 혁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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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정치11 hours agoHealth1 min readSouth Korea

'모두의 의료보장' 주제…"지방 의료 서비스 혁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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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22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어디 살든 제대로 치료받는 모두의 의료보장'을 주제로 지역·필수·공공의료 간담회를 주재한다. 지방 의료 서비스 혁신 필요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의료 현장 종사자, 환자·시민단체,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대전환 방안과 주요 의료 정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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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지역·필수·공공의료 간담회를 주재하며, 지방 주도 성장과 국토 균형 발전을 위한 지방 의료서비스 혁신 필요성이 제기되는 상황에서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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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22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지역·필수·공공의료 간담회를 주재한다.

간담회의 표어는 '어디 살든 제대로 치료받는 모두의 의료보장'이다.

청와대는 "최근 지방 주도 성장과 국토 균형 발전을 위해 지방 의료서비스를 혁신할 필요성이 제기되는 상황에서 의료 현장 종사자와 환자·시민단체, 전문가들과 함께 지역·필수·공공의료 대전환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총 100여명이 참석한다. 지방 및 의료취약지와 국립대병원·보건소 등에서 일하는 의료진, 응급·분만·소아 등 필수 분야에 종사하는 의료진, 환자·소비자·노동조합 등 관련 단체 및 전문가 등이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전재수 부산시장, 김상욱 울산시장 등도 참석한다.

정 장관은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방안'을, 서준범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AI기본의료소그룹장은 '인공지능(AI) 기본의료 전략'을 각각 발제한다.

이후 이 대통령은 참석자들과 의료계 현안에 관해 참석자들과 자유롭게 토론할 예정이다.

지역의사제와 공공의대 설립, 응급환자 이송체계 개편, 국민건강보험 공공 정책 수가 확대 등 주요 의료 정책도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청와대는 지난 5월 '목숨을 살리는 정부'를 국정 목표로 삼고 "지역의사제와 공공의대 추진 등을 통해 그물망 같은 촘촘한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 목숨 살리는 복지를 실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What to Watch

AI outlook — possibilities, not facts

  • 이재명 대통령이 간담회에서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할 것이다.

    Very likely · Within hours

Open Questions

  • 간담회에서 어떤 구체적인 합의가 도출될 것인가?
  • 논의된 정책들이 실제 입법화될 가능성은?
  • 지역의사제와 공공의대 설립에 대한 반대 의견은 어떻게 다뤄질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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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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