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Look
전북 군산시가 추석을 앞두고 어업인의 생활 부담을 덜기 위해 어업경영체 규모에 따라 1인당 30만~60만원의 어업 공익수당을 군산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대상자는 957명으로, 별도 방문 없이 모바일·카드 형태로 충전 지급된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군산시는 어업과 어촌의 공익적 기능 보전 및 증진을 위해 어업인에게 공익수당을 지급하는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전북 군산시는 추석을 앞두고 어업인의 생활 부담을 덜기 위해 어업인 공익수당을 지급한다고 16일 밝혔다.
어업인 공익수당은 어업과 어촌이 가지고 있는 공익적 기능 보전과 증진을 위해 지급되는 정책 수당이다.
올해 총규모는 5억7천180만원으로 지급액은 1인 어업경영체의 경우 60만원, 2인 이상 경영체는 1인당 30만원이다.
수당은 대상자가 행정복지센터 등을 별도로 방문해 수령할 필요 없이 본인 명의의 군산사랑상품권(모바일·카드)으로 충전 지급된다.
앞서 시는 자격요건 검증과 이의신청 기간을 거쳐 957명의 어업인을 지급 대상자로 선정했다.
이성원 시 어업정책과장은 "어촌지역 활성화와 어업인 기본소득 보전을 위해 어업인 공익수당을 추석 전에 지급하기로 했다"며 "다가오는 추석에 군산사랑상품권을 사용함으로써 어업인 민생 안정뿐만 아니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Open Questions
- 이 수당의 지급 주기는 매년 한 번인지, 아니면 더 자주 이루어지는지
- 수당 지급 예산의 출처는 어디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