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Look
경기도가 장애 청년의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2026년 장애인 누림통장' 신규 신청자를 3일부터 이달 말까지 모집한다. 이 통장은 24개월간 매달 10만원 저축 시 경기도가 매칭 지원하여 만기 시 약 500만원의 자산 형성을 돕는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경기도는 장애 청년의 자립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6년 장애인 누림통장' 사업을 통해 자산 형성을 지원한다. 이 사업은 장애인이 저축하는 금액만큼 경기도가 매칭금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경기도는 장애 청년의 자립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2026년 장애인 누림통장' 신규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누림통장은 가입 기간 24개월 동안 매달 10만원 범위에서 장애인이 저축하는 금액만큼 경기도가 매칭금을 지원하는 자산 형성 지원 사업이다.
만기 시 원금과 이자를 합쳐 약 500만원을 마련할 수 있다.
이날부터 이달 31일까지 모집하며, 지원 대상은 장애인복지법상 '정도가 심한 장애인' 중 19~23세 청년이다.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되고 직계존속이나 동일 가구원 등이 대리 신청할 수 있다.
강일희 경기도 장애인복지과장은 "누림통장이 장애 청년의 사회참여와 꿈을 실현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하며 자격이 되는 많은 장애 청년이 적극적으로 신청해 혜택을 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