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콘파이·애플파이 2종 출시…즉석 어묵·핫커피·군고구마 매출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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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는 추워진 날씨에 맞춰 매장에서 즉석으로 조리해 먹을 수 있는 콘파이와 애플파이 2종을 출시했다.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4일까지 매출 분석 결과, 즉석 어묵(57.3%), 핫 아메리카노(53.1%), 군고구마(40.3%) 등 동절기 상품 매출이 크게 증가했으며, CU는 한 달간 2+1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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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날씨가 추워지면서 편의점에서 즉석 조리 가능한 동절기 먹거리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콘파이·애플파이 2종 선보여…어묵·핫커피·군고구마 매출 급증
(서울=연합뉴스) 한주홍 기자 = 편의점 CU는 쌀쌀해진 날씨에 맞춰 매장에서 따뜻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는 즉석조리 파이 2종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CU가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4일까지 매출을 분석한 결과, 날씨가 추워지면서 동절기 상품 매출이 크게 증가했다. 특히 즉석 어묵(57.3%), 핫 아메리카노(53.1%), 군고구마(40.3%) 등 겨울철 먹거리 매출이 늘었다.
CU는 이런 수요를 겨냥해 'CU 콘파이'와 'CU 애플파이'를 선보인다. 두 제품 모두 매장 내 튀김기에서 즉석으로 조리해 따뜻하게 먹을 수 있다. 가격은 각각 2천원이다.
콘파이는 옥수수 크림과 옥수수 알갱이를 넣었고, 애플파이는 사과 과육에 시나몬 향을 더했다.
CU는 이달 한 달간 두 제품에 대해 2+1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CU 관계자는 "즉석조리 상품으로 영역을 확대해 고객에게 다양한 동절기 먹거리를 선보이고자 했다"고 말했다.
편의점 업계는 날씨가 추워지면서 동절기 먹거리 판매를 본격화하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지난달 14일부터, GS25는 지난 1일부터 군고구마와 어묵 판매를 시작했다.
Open Questions
- 신제품 콘파이와 애플파이의 정확한 출시일은 언제인가?
- 2+1 행사의 구체적인 기간과 조건은 무엇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