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민속예술 한자리에…'진주세계민속예술비엔날레'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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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는 17일 오후 7시 강남동 옛 진주역 철도문화공원에서 '2026 진주세계민속예술비엔날레' 개막식을 개최하고 사흘간 일정에 돌입했다. 태국, 베트남, 몽골, 인도네시아, 부르키나파소, 브라질 등 6개국에서 온 7개 민속예술단체가 참여해 전통 음악과 춤,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오는 18일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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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진주는 유네스코 창의도시로 지정된 바 있으며, 이번 비엔날레는 세계 각국의 전통 민속예술을 한자리에 모아 문화적 다양성과 평화의 가치를 예술로 공감하는 취지로 기획됐다.
진주시는 17일 오후 7시 강남동 옛 진주역 철도문화공원 일원에서 '2026 진주세계민속예술비엔날레' 개막식을 개최하고 사흘간의 일정에 돌입한다.
'예술로 잇는 평화의 연대'를 주제로 열 이번 비엔날레에는 태국, 베트남, 몽골, 인도네시아, 부르키나파소, 브라질 등 세계 6개국에서 온 7개 민속예술단체가 참여해 각국의 고유한 전통 음악과 춤,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각국 대표 예술단체의 환영 공연과 축하 무대가 이어지며 철도문화공원 일원은 세계 각국의 다채로운 전통 선율과 활기로 가득 채워진다.
이번 축제는 단순히 해외 공연을 관람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서로 다른 문화가 예술을 통해 하나로 연결되고 평화의 메시지를 나누는 장으로 기획됐다.
공연은 오는 18일까지 철도문화공원 특설무대에서 이어지며,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유네스코 민속예술 창의도시로서 진주의 위상을 높이고, 세계 각국의 문화적 다양성과 평화의 가치를 예술로 공감하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Open Questions
- 내년에도 비엔날레가 지속적으로 개최될 계획인지
- 참여 국가 간 추가적인 문화 교류 프로그램은 있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