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투자증권, CJ CGV 투자의견 '매수' 유지…목표가 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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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투자증권은 CJ CGV에 대해 최근 극장 관객 수 증가로 인한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8천원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전날 종가는 5천310원으로 0.75% 하락했으며, 3분기 영업이익이 작년 동기 대비 102% 증가한 471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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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DS투자증권은 CJ CGV에 대한 투자 보고서를 통해 최근 극장 관객 수 증가로 인한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DS투자증권은 10일 CJ CGV[079160]에 대해 최근 극장 관객 수 증가에 따른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8천원을 유지했다.
전날 종가는 전장 대비 0.75% 내린 5천310원이다.
장지혜 연구원은 "국내 박스오피스는 국내외 영화 콘텐츠의 흥행으로 성장 중"이라며 "올해 1∼8월 누적 국내 박스오피스 매출액은 8천983억원, 관객 수 8천726만명을 기록했다"고 짚었다.
구체적으로 '왕과 사는 남자', '오디세이', '스파이더맨:브랜드 뉴 데이', '군체', '호프'까지 5개 영화의 합산 관객 수는 4천630만명에 달해 전체 박스 오피스 성장을 이끌었다는 설명이다.
이어 "산업 내 좌석 고급화 전략으로 박스 오피스 회복에 따라 스크린당 매출액 성장이 기대된다"며 "또한 관람객 수 증가는 필연적으로 MD(연관 상품) 등 마진이 높은 부가 매출 확대로 이어져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아울러 "관람객 수가 증가하면서 광고 매체로서 극장의 경쟁력이 상승해 광고 수익 성장도 기대할 수 있다"며 "시장 점유율이 높은 CGV가 가장 수혜를 받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3분기 CJ CGV의 영업이익은 471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102%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에 따라 올해 연간 영업이익은 1천90억원으로 지난해(960억원) 대비 14%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What to Watch
AI outlook — possibilities, not facts
3분기 CJ CGV 영업이익이 작년 동기 대비 102% 증가한 471억원을 기록할 것
Likely · Within months
올해 연간 CJ CGV 영업이익이 작년 대비 14% 증가한 1천90억원을 기록할 것
Likely · Within months
Open Questions
- 관객 수 증가세가 향후에도 지속될 수 있는 구체적인 요인은 무엇인가?
- CGV의 시장 점유율 확대가 실제 수익으로 얼마나 연결될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