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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후 전남 해남군 문내면 인근 임야에서 경비행기가 추락해 초당대학교 교관과 학생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당국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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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후 전남 해남군 문내면 인근 임야에서 경비행기가 추락해 초당대학교 교관과 학생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당국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23일 오후 전남 해남군 문내면 인근 임야에서 경비행기가 추락해 초당대학교 교관과 학생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당국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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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후 전남 해남군 문내면 인근 임야에서 경비행기가 추락해 초당대학교 교관과 학생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당국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강원 춘천시의 옛 캠프페이지 부지에 조성 중인 기후대응 도시숲 일부 구간이 22일 시민들에게 먼저 개방된다. 12.5㏊ 규모의 도시숲 중 3구역은 조경 및 휴게시설, 산책로 등을 갖췄으며, 야간 안전을 위한 조명과 CCTV도 설치됐다. 전체 구간은 내년 1분기 전면 개방될 예정이다.

강원 화천군의 주요 관문인 화천대교가 왕복 2차선에서 4차선으로 확장돼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총사업비 495억원이 투입된 이번 확장으로 교통 혼잡 완화와 통행 안전성 향상이 기대된다.

울산 울주문화재단이 개최한 '1호작품 미술장터'가 역대 최대 규모의 성과를 기록하며 지역 미술 시장 활성화에 기여했다. 152명의 작가가 390점을 출품해 177점이 판매되었으며, 판매대금 일부는 기부될 예정이다.

대구시는 동성로 패션주얼리 특구거리 광장을 문화거점으로 재조성한다. 여름철 쾌적한 행사 공간을 위해 그늘막을 설치하고, 미디어 파사드 등으로 현대적인 이미지를 표현할 예정이다. 시는 이 사업으로 침체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

경남도기록원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5일 창녕박물관에서 6·25 전사통지서와 학도병 편지 낭독회를 연다. 참가자들은 감사 내용을 적은 연을 날리는 행사도 진행한다.

제주해양경찰서가 여름 휴가철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음주운항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단속 기간 동안 어선, 낚시어선, 수상레저기구 등 다중이용선박을 대상으로 음주운항 여부를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