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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은 22일 오후 인사혁신처, 서울대와 함께 적극행정포럼을 개최한다. 포럼에서는 행정기관 및 학계 전문가 100여 명이 참석해 적극행정 활성화 및 인사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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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은 22일 오후 2시 종로구 제1별관에서 인사혁신처, 서울대 행정대학원과 함께 적극행정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는 행정기관 및 학계의 인사 담당자·전문가 100여명이 참석해 적극행정 활성화 기반 마련 및 인사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한다.
감사원은 적극행정 지원제도 운영 성과와 함께 면책범위 확대·사전컨설팅 법제화·혁신지원형 감사 확대 등 제도 개선 방향을 소개한다.
인사처도 적극행정위원회 활성화 및 적극행정 지원체계 강화 등 추진 정책들을 설명한다.
서울대는 해외 감사사례 분석 결과와 인사제도 개선 방향을 제시한다.
김호철 감사원장은 "공직사회가 감사에 대한 두려움과 인사상 불이익에 대한 걱정 없이 도전정신과 창의성을 발휘해 혁신적으로 일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