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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장 당선인 강석주가 15일 인수위원회를 출범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인수위는 '시민과의 약속'을 설계하는 곳으로 규정하며, '정확한 인수', '실현 가능한 공약 설계', '시민의 목소리 수렴'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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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에서 경남 통영시장에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강석주 당선인이 인수위원회를 출범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인수위는 '시민과의 약속'을 설계하는 곳으로 규정하며, '정확한 인수', '실현 가능한 공약 설계', '시민의 목소리 수렴'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통영=연합뉴스) 정종호 기자 = 6·3 지방선거에서 경남 통영시장에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강석주 당선인이 15일 인수위원회를 출범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강 당선인은 인수위를 '시민과의 약속'을 설계하는 곳으로 규정하면서 '정확한 인수'와 '실현 가능한 공약 설계', '시민의 목소리 수렴' 등 3가지 중심 과제를 제시했다.
이에 따라 인수위는 시정 연속성을 확보하고, 새 시정 운영이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다.
이용민 인수위원장은 "지금 우리가 놓는 토대가 곧 통영 시정 4년의 출발선이 된다"며 정확한 진단과 공직사회 경험·전문성을 존중하는 협업, 책임 있는 준비라는 인수위 운영 원칙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