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전면전 가정 한미 FTX…대화력전·방공 유도무기 사격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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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지상작전사령부가 2026년 호국훈련과 연계해 한미 장병 4천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연합지상군구성군사령부 대화력전 야외기동연습(FTX)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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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육군 지상작전사령부는 한국군과 주한미군 지상군 병력의 연합작전을 지휘·통제하는 한미 연합부대인 연합지상군구성군사령부를 겸한다.
(서울=연합뉴스) 육군 지상작전사령부(지작사)가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2026년 호국훈련과 연계해 '연합지상군구성군사령부 대화력전 야외기동연습(FTX)'을 실시했습니다.
지작사는 한국군과 주한미군 지상군 병력의 연합작전을 지휘·통제하는 한미 연합부대인 '연합지상군구성군사령부'(연지구사)를 겸하는데, 이번 훈련에는 연지구사 소속 한미 장병 4천100여명이 참가했습니다.
한미 양국 군 정보·화력부대로 구성된 연지구사 TF 부대는 이번 훈련에서 한반도 전면전 상황을 상정해 작전단계별 진지점령 및 절차를 숙달했습니다.
또 TF 자산들을 연동해 표적을 획득·탐지한 뒤 타격하는 일련의 작전 수행체계를 검증했습니다.
충남 보령 훈련장에서는 호국훈련과 연계한 '방공 유도무기 대공사격'도 실시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
Open Questions
- 훈련 기간 중 구체적인 가상 적 전술 대응 결과는 무엇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