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美육군, K9 차륜형 자주포 3대 추가 발주…총 9대 공급 계약
Quick Look
미 육군이 한화디펜스USA에 기동 전술포(MTC) 프로그램에 따라 K9 차륜형 자주포 'K9MH' 3대를 추가 발주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로써 한화디펜스USA의 공급 물량은 기존 6대에 더해 총 9대로 늘어났습니다. 미 육군은 약 4년간 시제품 시험과 병사 운용 실험을 진행한 뒤 성능과 신뢰성을 평가하여 양산 및 배치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미 육군은 기동 전술포(MTC) 프로그램을 통해 한화디펜스USA와 K9 차륜형 자주포 'K9MH' 시제품 6대를 처음 계약했으며, 이번 추가 발주로 총 9대로 늘렸습니다. 약 4년간 시험과 운용 실험을 거쳐 성능과 신뢰성을 평가한 뒤 양산 및 배치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서울=연합뉴스) 미국의 국방 전문 온라인매체 인사이드디펜스는 6일(현지시간) 미 육군이 '기동 전술포'(Mobile Tactical Cannon·MTC) 프로그램에 따라 지난달 24일 한화디펜스USA에 K9 차륜형 자주포 'K9MH' 3대를 추가 발주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한화디펜스USA는 지난 8월 미 육군과 K9MH 시제품 6대를 계약한 데 이어 3대를 추가 계약하면서 공급 물량은 총 9대로 늘어났습니다.
미 육군은 약 4년간 K9MH 시제품 제작과 시험, 병사들의 운용 실험을 진행할 계획인데요.
실제 전투 환경을 가정해 성능과 신뢰성, 정비·지원 능력을 평가한 결과를 확인한 뒤 본격적인 양산과 배치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임동근 신태희
영상: 한화그룹 제공·연합뉴스TV·DVIDS·유튜브 Hanwha Defense USA·사이트 Inside Defense
What to Watch
AI outlook — possibilities, not facts
미 육군이 K9MH 시제품 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양산 여부를 결정할 것
Likely · Within months
Open Questions
- K9MH의 최종 양산 수량은 어떻게 결정될 것인가?
- 시험 과정에서 발견된 성능 문제점은 무엇인가?
- 추가 발주 계약 금액은 얼마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