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수백km 날아가 목표점 쾅!…극초음속미사일 발사 장면 전격 공개
Quick Look
청와대가 국방과학연구소 ADD 안흥시험장에서 이재명 대통령 참관 하에 성공적으로 이루어진 극초음속 활공 비행체(HGV) 시험발사 전 과정을 담은 사진 50장을 공개했다. 사거리 수백km의 이 미사일은 마하5 이상 속도로 비행하며 변칙 기동을 해 추적과 요격이 어려운 '게임체인저'로 불린다. 이번 공개는 최근 DMZ 북한군 지뢰 폭발 사건에 대한 대응 차원으로 분석된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청와대는 우리 기술로 연구개발 중인 극초음속 활공 비행체(HGV)의 최초 시험발사가 이재명 대통령이 참관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이뤄졌다고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우리 군 당국이 비밀리에 개발 중인 극초음속 미사일 시험발사 전 과정을 담은 사진 수십 장이 전격 공개됐습니다.
지난 8일 충남 태안에 있는 국방과학연구소(ADD) 안흥시험장 내 해상 바지선에서 극초음속 활공 비행체(HGV) 시험발사가 이뤄졌습니다.
사거리는 수백km로 알려졌으나 구체적인 제원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지대지 탄도미사일을 추진체로 하는 방식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청와대는 우리 기술로 연구개발 중인 극초음속 활공 비행체(HGV)의 최초 시험발사가 이재명 대통령이 참관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이뤄졌다며 시험발사 전 과정이 담긴 사진 50장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해상 바지선에서 발사된 HGV가 화염과 함께 하얀 연기를 내뿜으며 하늘로 솟구쳐 올랐습니다.
비행체가 목표점 수면에 정확히 내리꽂히자 거대한 물기둥이 치솟는 모습도 담겼습니다.
HGV는 마하5 이상 속도로 비행하고, 일반적 포물선 탄도 궤도와 다른 변칙 기동을 해 추적과 요격이 매우 어려워 '게임체인저'로도 불립니다.
정부가 극초음속 미사일 시험발사 장면을 전격적으로 공개한 것은 최근 비무장지대(DMZ) 북한군 지뢰 폭발 사건에 대한 대응의 일환으로 분석됩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김건태·김별아
영상: 청와대 제공
What to Watch
AI outlook — possibilities, not facts
북한이 이번 극초음속 미사일 시험발사에 대해 군사적 도발 또는 맞대응 성명を発表할 것이다.
Likely · Within days
Open Questions
- 극초음속 미사일의 정확한 사거리는 얼마인가?
- 이 미사일의 배치 시기는 언제로 계획되어 있는가?
- 북한은 이번 시험발사에 대해 어떤 반응을 보일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