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안군, 별주부마을서 셰프 참여 '별주부 야시장' 개최
충남 태안군이 오는 19~20일 남면 별주부마을에서 셰프와 푸드 인플루언서가 참여하는 '별주부 야시장'을 개최한다. 태안의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이국적인 요리와 로컬 브랜드 먹거리, 특별 신제품 '태안별주' 시음·판매 등이 진행된다.

충남 태안군이 오는 19~20일 남면 별주부마을에서 셰프와 푸드 인플루언서가 참여하는 '별주부 야시장'을 개최한다. 태안의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이국적인 요리와 로컬 브랜드 먹거리, 특별 신제품 '태안별주' 시음·판매 등이 진행된다.

16일 오후 2시 충남 태안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되었습니다. 현재 평균 오존 농도는 0.1418ppm이며, 노약자, 어린이, 호흡기 질환자는 실외 활동을 자제해야 합니다.

충남 태안군과 경기 안성시를 잇는 태안~안성 민자 고속도로 사업이 KDI 민자적격성조사를 통과했습니다. 국토부는 2031년 착공을 목표로 후속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며, 개통 시 수도권과 충청권 서부지역 간 이동 시간 단축 및 물류 효율성 증대가 기대됩니다.

충남 태안 지역에서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위판된 꽃게는 773t으로 작년 동기 대비 12% 증가했으며, 주꾸미는 111t으로 2.2배 늘었다. 태안군은 산란장 조성 및 서식 환경 개선 사업의 성과로 분석하고 있다.

30대 낚시객 2명이 충남 태안군 근흥면 신진도 안흥나래교 인근 갯바위에서 물때를 몰라 고립됐다가 해경에 의해 40여분 만에 모두 무사히 구조됐다.

충남 태안 지역에 발령됐던 오존주의보가 2일 오후 3시 해제되었습니다. 현재 시간 평균 오존 농도는 0.1068ppm이며, 서산 지역의 오존주의보는 유지되고 있습니다.

충남 태안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되었습니다. 현재 평균 오존 농도는 0.1398ppm이며, 노약자, 어린이, 호흡기·심장질환자는 실외 활동을 자제해야 합니다.

A labor group marked the first anniversary of a worker's death at Taean Thermal Power Plant, urging the government to immediately implement an agreement for direct employment of contract workers by KEPCO KPS.

노동·시민사회단체, 발전산업 비정규직 노동자 직접 고용 촉구…태안화력발전소 사고 1주기 추모대회 열어 정부 비판

충남 태안 지역에 24일 오후 6시를 기해 오존주의보가 발령됐다. 현재 평균 오존 농도는 0.1262ppm이며, 서산 지역에도 이미 오존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충남 태안군에서 승용차가 승합차를 추돌하며 7명이 부상을 입었다. 부상자들은 태안 국제원예치유박람회 단기 근로자로 퇴근 중 사고를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