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KAIST·다임리서치와 5년간 제조 무인화·자동화 플랫폼 개발 협약 체결
Quick Look
- KT가 한국과학기술원(KAIST), 다임리서치와 피지컬 AI 기술 개발 및 실증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피지컬 AI 얼라이언스' 2기 활동 과정에서 추진됐으며, 3개 기관은 5년간 제조 현장의 자율 운영을 위한 AI 기반 무인화·자동화 플랫폼 개발에 참여한다.
- KT는 데이터 플랫폼을 기반으로 로봇과 AI 시스템 통합 관리 운영 플랫폼을 제공하고, 엣지 AI와 초고속·초저지연 네트워크 인프라를 활용해 로봇의 실시간 판단과 제어를 지원할 예정이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피지컬 AI 얼라이언스' 2기 활동 과정에서 KT, KAIST, 다임리서치가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한 것을 계기로 이번 협약이 추진됐다.
다임리서치와 5년간 제조 무인화·자동화 플랫폼 개발
(서울=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KT[030200]가 한국과학기술원(KAIST), 다임리서치와 피지컬 AI 기술 개발과 실증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피지컬 AI 얼라이언스' 2기 활동 과정에서 3개 기관이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한 것을 계기로 추진됐다.
다크팩토리 플랫폼 사업화는 과기정통부가 추진하는 협업지능 피지컬 AI 기반 SW플랫폼 연구개발 생태계 조성 사업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해당 사업은 제조 현장이 자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AI 기반 무인화 자동화 플랫폼을 개발하는 프로젝트로 3개 기관이 5년간 참여한다.
3개 기관은 KAIST와 다임리서치가 보유한 물류·제조 로봇 관제 플랫폼과 로봇 기술을 기반으로 제조 공정 자율화 기술을 개발하는 데 주력한다.
KT는 데이터 플랫폼을 기반으로 로봇과 AI 시스템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운영 플랫폼을 제공한다.
로봇과 가까운 현장에서 데이터를 즉시 처리해 지연 시간을 최소화하는 엣지 AI와 초고속·초저지연 네트워크 인프라를 바탕으로 로봇의 실시간 판단과 제어를 지원할 예정이다.
What to Watch
AI outlook — possibilities, not facts
5년 내 제조 현장 무인화·자동화 플랫폼이 실증 단계에서 상용화로 이어질 것
Possible · Within years
Open Questions
- 구체적인 투자 규모는 얼마인가?
- 플랫폼 상용화 시점은 언제로 예상되는가?
- 참여 기관별 역할과 책임 분담은 어떻게 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