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Look
국민의힘 장동혁 상임선대위원장이 주말인 23일 지역구인 충남 보령·서천에서 집중 유세를 펼친다. 또한, 김태흠 충남도지사 후보의 모두발언을 누락한 대전MBC에 항의 방문할 예정이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국민의힘 장동혁 상임선대위원장은 주말인 23일 자신의 지역구인 충남 보령·서천을 찾아 집중 유세에 나선다. 또한, 대전MBC가 TV 토론회에서 국민의힘 김태흠 충남도지사 후보의 모두발언을 누락한 것에 대해 항의 방문할 예정이다.
국민의힘 장동혁 상임선대위원장은 주말인 23일 자신의 지역구인 충남 보령·서천을 찾아 집중 유세에 나선다.
장 위원장은 이날 오전 유세 일정으로 보령 중앙시장과 서천 장항전통시장 등 지역 일대를 돌며 유권자를 향해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이어 전북 전주 한옥마을로 이동해 유세를 이어간다.
또 장 위원장은 자당 김태흠 충남도지사 후보의 모두발언을 빠뜨린 채 TV 토론회를 방송했다며 공세를 한 대전MBC에 직접 항의차 방문한다.
전날 장 위원장은 중앙선대위 회의에서 대전MBC를 겨냥해 "명백한 선거법 위반이자 고의적인 선거 부정이다. 윗선 지시와 개입 여부는 물론 민주당과의 커넥션까지 철저히 조사해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앞서 지난 21일 밤 대전MBC를 통해 방송된 충남도지사 후보자 TV 토론회에서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의 모두발언(1분)이 누락됐다. 이에 대해 대전MBC는 유튜브 채널 댓글을 통해 "녹화 과정에서 생긴 NG 컷 1개를 후편집하는 과정에서 생긴 실수"라고 해명했다.
Open Questions
- 대전MBC의 실수 경위 및 재발 방지 대책은 무엇인가?
- 국민의힘은 대전MBC의 방송 사고에 대해 추가적인 법적 대응을 할 것인가?
- 이번 방송 사고가 충남도지사 선거에 미칠 영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