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경남 4개 지자체와 협력해 고령층 디지털 격차 해소 위한 '찾아가는 서비스' 확대
Quick Look
SK텔레콤이 경남 산청군, 함양군, 거창군, 합천군과 협약을 체결하고 고령층을 대상으로 한 현장 방문 서비스를 확대한다. 올해 전국 74개 시·군에서 145회 운영 예정이며, 해당 4개 군에서는 각각 2회씩 총 8회 운영해 약 1만3천명의 고객을 직접 만날 계획이다. 보이스피싱 체험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금융범죄 예방과 휴대폰 활용 교육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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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SK텔레콤은 올해 전국 74개 시·군에서 해당 서비스를 총 145회 운영하며 약 1만3천명의 고객을 직접 만났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경남 4개 군에서도 각각 2회씩 총 8회의 찾아가는 서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지자체 협력형 모델 확산…경남 8회 운영 예정
(서울=연합뉴스) 권하영 기자 = SK텔레콤[017670]이 경남 4개 지자체와 손잡고 고령층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현장 방문 서비스를 확대한다.
SK텔레콤은 지난 11일 경남 산청군, 함양군, 거창군, 합천군과 지역 주민의 안전한 통신 서비스 이용·디지털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찾아가는 서비스'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올해 전국 74개 시·군에서 해당 서비스를 총 145회 운영하며 약 1만3천명의 고객을 직접 만났으며, 이번 협약을 체결한 4개 군에서도 각각 2회씩 총 8회의 찾아가는 서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강의 형태의 교육과 보이스피싱 체험 등 참여형·실습형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며, 지역 주민들은 이용 중인 통신사와 관계없이 금융범죄 예방과 휴대폰 활용 정보를 제공받고 통신 서비스 관련 상담도 받을 수 있다.
4개 군은 각 지역 여건에 맞게 행사 장소와 운영 방식, 참여 규모를 정하고 지역 네트워크를 활용해 주민 참여를 확대할 방침이다.
Open Questions
- 서비스의 구체적인 운영 일정은 언제인가?
- 참여 인원 제한은 있는가?
- 향후 다른 지자체로의 확대 계획은 있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