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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은 올해 수영 종목 생활체육 및 국제대회 콘텐츠 20개 이상을 제작하고 중계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지난 6월 1,200명의 선수가 참가한 'SOOP 스윔 페스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으며, 다양한 협회와 협력하여 콘텐츠를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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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SOOP은 수영 종목의 생활체육 및 국제대회 콘텐츠 제작 및 중계를 확대하고 있으며, 선수 중심의 축제형 대회 운영과 자체 제작 시스템을 통해 현장의 생동감을 전달하고 있다.
지난달 개최 자체 대회에 1천200명 참가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SOOP[067160]은 올해 수영 종목 생활체육과 국제대회 콘텐츠 20개 이상을 제작·중계한다고 2일 밝혔다.
SOOP은 지난 6월 대부도 복지체육센서 수영장에서 제1회 'SOOP 스윔 페스트'를 개최, 선수 중심의 생활체육 수영대회를 선보였다.
해당 대회에는 1천200명의 선수가 참가했고, 가족과 동료 등 응원객까지 포함해 이틀간 3천명 이상이 현장을 찾았다.
선수들이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되는 축제형 콘셉트로 운영된 이번 대회에서 결승 진출 선수들은 국내 마스터즈 수영대회 최초로 대형 LED 프로필 화면과 함께 입장했으며, 각자의 제스처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SOOP은 이번 대회에서 수영 종목 전용 그래픽 자막, 드론 촬영 등 자체 제작 시스템을 적용해 현장의 생동감을 전달했다.
SOOP은 지난 4월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안산시수영연맹을 비롯한 서울시수영연맹, 대한수중핀수영협회 등 다양한 협회 및 연맹과 협력,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을 아우르는 수영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SOOP은 오는 8월 열리는 제47회 서울특별시장기 겸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서울시 대표 선발전을 시작으로 주요 수영 대회의 제작과 생중계를 통해 올해 총 20개 이상의 수영 대회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Open Questions
- 향후 SOOP의 수영 콘텐츠 사업 성과는 어떠할 것인가?
- SOOP 스윔 페스트의 성공이 다른 대회에 미칠 영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