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령 여성 고용률 증가에도 남성과의 소득 격차 여전
한국여성정책연구원 분석 결과, 60세 이상 여성 고용률은 증가했으나 남성과의 소득 격차는 여전하며, 사회보험 및 퇴직급여에서도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여성정책연구원 분석 결과, 60세 이상 여성 고용률은 증가했으나 남성과의 소득 격차는 여전하며, 사회보험 및 퇴직급여에서도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충북지역 5월 취업자 수는 전년 동월 대비 1천명(0.1%) 증가한 99만5천명으로 소폭 늘었으나, 15세 이상 고용률은 67.7%로 0.8%포인트 하락했다. 농림어업 취업자가 20.2% 급감한 것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In May, Gwangju's employment rate rose 0.4%P to 61.7%, while Jeonnam's fell 0.2%P to 66.5%. Gwangju saw a decrease in manufacturing and retail jobs, while Jeonnam experienced a decline in retail and agriculture.

Busan's employment rate in May fell to 58.6%, a 0.4 percentage point decrease from the previous year. Total employment also declined by 17,000 to 1,699,000, with job losses concentrated in manufacturing and certain service sectors.

청년층(15~29세)과 30대의 고용률 격차가 역대 최대 수준인 37.3%p로 벌어졌다. 청년층 고용률은 최근 4년간 4.1%p 하락하며 60세 이상보다 낮아졌다. 전문가들은 AI 대체, 고용 사다리 약화 등을 구조적 문제로 지적하며 심층 대책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