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의카드' 혜택 통합한다는 서울시 발표에 국토부 '사실 아냐'
서울시가 국토부의 '모두의카드' 혜택을 통합한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를 출시한다고 발표했으나, 국토부는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하며 양측이 또다시 충돌했다. 서울시는 두 제도를 통합해 혼란과 낭비를 줄이고 혜택을 확대한다고 주장했지만, 국토부는 검토 중인 사안에 대한 독단적 발표라고 유감을 표했다.

서울시가 국토부의 '모두의카드' 혜택을 통합한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를 출시한다고 발표했으나, 국토부는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하며 양측이 또다시 충돌했다. 서울시는 두 제도를 통합해 혼란과 낭비를 줄이고 혜택을 확대한다고 주장했지만, 국토부는 검토 중인 사안에 대한 독단적 발표라고 유감을 표했다.

경남 양산시가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주민들을 위해 수요응답형 택시 서비스 '브라보 택시'를 17일부터 운행한다. 전화 호출 시 택시를 배차하며, 주민은 1회 1,500원만 부담한다.

서울시가 기후동행카드와 K-패스의 장점을 결합한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를 출시한다. 만 39세까지 청년 할인, 따릉이 월간 이용권 할인 등 추가 혜택을 제공하며, 예산은 서울시 60%, 정부 40%가 부담한다. 다만, 서울시민만 이용 가능하다.

서울시와 정부가 대중교통 정기권인 기후동행카드와 K-패스의 장점을 결합한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를 출시한다. 이 카드는 이용 규모에 따라 환급형 또는 정액형 혜택을 제공하며, 광역 교통수단 이용자를 위한 월 10만원 플러스 정액권도 포함한다. 기존 혜택은 유지되지만, 할인 및 환급 혜택은 서울 시민에게만 제공된다.

삼척시는 1억4천700만원을 투입해 9월까지 스마트 버스승강장 1개소, 냉온열벤치 16개소, 횡단보도 그늘막 3개소를 추가 설치한다. 이는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고 대중교통 이용 환경을 개선하기 위함이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가 70세 이상 어르신 대상 버스 요금 지원 조례안을 가결했습니다. 이 조례안은 오세훈 시장의 공약과 일치하며, 도입 시 5년간 약 5,788억 원의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추산됩니다. 다만, 시의회 본회의 통과 여부는 불투명합니다.

서울 성동구가 청각장애인과 난청인을 위해 스마트쉼터 내 히어링루프 성능을 개선한다. 기존 47곳의 노후 장비를 교체하고 신규 3곳에 추가 설치하며, 블루투스 LE 오디오 기능을 새롭게 적용해 스마트폰 사용자도 안내 방송을 선명하게 들을 수 있게 된다.

서울시는 사당역 중앙버스정류소에 보행 안전과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위해 맞춤형 횡단보도를 설치해 9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조치는 혼잡도가 높은 정류소 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정류소 중간부에 횡단보도를 추가 설치하여 보행자들의 안전을 강화하고 대기 행렬을 완화하는 데 기여했다.

프랑스 파리 대중교통 이용객들이 신용카드만으로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일드프랑스 모빌리테는 지하철 개찰구에 카드 결제 시스템 도입을 계획 중이며, 이는 관광객과 비정기 이용객의 불편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시가 '아이 바다패스' 사업 대상자를 확대해 옹진·강화군 출향민과 연고자에게도 인천시민과 동일한 여객선 운임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사업 확대로 약 3천400명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연간 편도 6회 이용 제한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