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토부, 온라인 광고 점검…지방정부에 행정처분 요구
국토교통부가 주거용으로 용도 변경하지 않은 생활숙박시설을 주거용으로 오인하게 한 온라인 광고 315건을 적발하고, 지방정부에 행정처분을 요구했다. 건축물 용도와 광고 내용을 계약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국토교통부가 주거용으로 용도 변경하지 않은 생활숙박시설을 주거용으로 오인하게 한 온라인 광고 315건을 적발하고, 지방정부에 행정처분을 요구했다. 건축물 용도와 광고 내용을 계약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원주시가 국토교통부의 AI 특화 시범도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434억원을 확보했다. 2030년까지 혁신도시에 자율주행, 헬스케어, 재난안전 등 AI 기술을 접목한 미래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다.

정부가 부동산 시장 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국토교통부를 시장 점검 회의에 동참시키기로 했다. 구윤철 부총리는 통합적 리스크 관리체계 가동을 강조하며, 주요국 금리 인상 및 중동 지정학적 긴장 완화 등 대내외 리스크 요인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겠다고 밝혔다.

고양시는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 주관 '2027년도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2억 5천만원을 확보했다. 이 사업은 미래 도시 기반 구축을 위한 고정밀 공간정보를 제작·활용하며, 고양시는 이미 구축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도시 정보 갱신 및 스마트시티 인프라 확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는 24~26일 서울 코엑스에서 '2026 국토교통기술대전'을 개최한다. 자율주행, 우주항공 등 미래 기술을 선보이며, 체감형 전시 확대, 국민 참여, 기업 성장 연계 등에 중점을 둔다. 현대차그룹, 대한항공 등 주요 기업 참여와 투자유치 설명회 등이 진행된다.

강원 태백시가 국토교통부의 '2026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에 선정되어, 노인복지시설 6곳과 청소년시설 2곳 등 총 8개 시설의 에너지 효율 개선에 약 30억원을 투입한다.

국토교통부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진행될 2단계 도시재생 전문인력 양성사업 수행 대학을 모집한다. 이번 공모를 통해 기존 참여 대학 외에 2곳을 추가 선정하며, 선정된 대학에는 장학금, 연구 프로그램, 교재 개발비 등을 지원한다. 신청은 7월 27일부터 31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주택도시보증공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가 전국 공장·창고 19만동을 대상으로 화재안전 실태 점검에 나선다. 위험물·유해화학물질 보관 시설 및 고위험 사업장도 포함되며, 관계부처 합동조사반이 건축·소방·위험물·산업안전 분야를 점검한다.

성남시가 국토교통부의 '2026년 스마트도시 특화단지'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판교 일원에 AI 기반 헬스케어와 미래 모빌리티를 결합한 라이프모빌리티 특화단지를 조성한다. 총사업비 168억3천만원이 투입되며, 고령자 만성질환 관리, 건강 코칭, 원격운전 기반 차량 공유 서비스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와 LH의 지방 준공 후 미분양 주택 추가 매입 사업에 7천가구 가까운 주택이 신청했다. 3차 매입 사업에는 총 6,953가구가 접수되었으며, 이는 이전 공고보다 증가한 수치다. 특히 3개월 내 준공 예정인 주택도 포함되어 지방 미분양 문제 해결 및 주거 지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해기적의도서관이 국토교통부 '2026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2.0 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2억3천만원을 확보했다. 이 사업은 공공건축물의 에너지 효율 개선과 쾌적한 실내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며, 총 17억6천만원을 투입해 단열 성능 개선, 창호 교체, 친환경 마감재 적용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8년 중 재개관을 목표로 한다.

국토교통부는 늘어나는 노후 교량 등 SOC 해체공사 안전 강화를 위해 민관합동 태스크포스를 운영하고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한다. 첫 회의는 16일 서울에서 열리며, 설계, 시공, 안전진단, 제도지원 등 4개 분과에서 개선 방안을 논의한다.

경남도가 국토교통부의 '2026년 스마트도시 데이터허브 시범솔루션 발굴'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10억원을 확보했습니다. 이를 통해 내년 7월 AI 기반의 관광 통합플랫폼을 구축하여 관광객 맞춤형 여행 코스 추천 및 최적 이동 동선 안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충북 음성군이 국토교통부의 '2026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2.0 지원사업'에 음성장애인복지관과 감곡면 왕장4리 경로당이 선정되어 국·도비 16억원을 지원받게 되었다. 이 사업은 노후 공공건축물의 에너지 성능을 높이고 실내 환경을 개선하는 친환경 사업으로, 군비 4억원을 더해 내년 말까지 추진될 예정이다.

충남 천안시가 국토교통부의 '2026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2.0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시 노인종합복지관의 에너지 성능 및 이용 환경 개선에 나선다. 총사업비 20억 원이 투입되며, 노후 시설 개선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GS건설이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의무를 위반해 경사로를 일부 설치하지 않은 것에 대한 국토부의 하자 판정에 불복해 제기한 소송에서 패소했다. 법원은 주출입구의 정의와 장애인등편의법의 입법 취지를 고려해 GS건설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국토교통부가 신안산선 공사 현장에서 노동자 사망사고가 잇따르자 특별점검에 나선다. 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하는 현장 7곳에 대한 합동 점검과 함께 사고 원인 규명 및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국토교통부와 전북도 등 5개 기관이 'AI 건설로봇 혁신센터'를 설립하고 스마트건설 기술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수도권 중심의 스마트건설 기술을 지역으로 확산하고 관련 산업 생태계를 육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Wonju City has been selected for the '2026 Drone Demonstration City Construction Project' for the second year in a row. Starting June 13, the 'K-Drone Delivery Demonstration Service' will be fully operational, expanding delivery items to include fresh produce.

국토교통부는 부전-마산 복선전철 터널 붕괴 사고 조사를 위해 건설사고조사위원회의 조사 기간을 10월 4일까지 4개월 연장한다고 밝혔다. 지반 침하 사고로 5년째 개통이 지연되고 있는 이 사업의 원인 규명과 안전성 확인을 위한 조사다.

South Korea's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will conduct a nationwide crackdown on illegal vehicles from May 8 to June 10, targeting issues like damaged safety plates, illegal lights, and unregistered vehicles. The campaign aims to enhance road safety and encourage public reporting via the Safety Newspaper app.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will investigate Seoul City and construction companies for violations related to the demolition of the Seosomun Overpass. The investigation will focus on safety management and coordination with railway authorities.

South Korea's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will implement a Green Remodeling support program to enhance energy performance and climate disaster resilience in aging public buildings. 318 buildings were selected for the program.

국토교통부는 장마철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6월 4일부터 7월 31일까지 전국 약 3천 곳의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집중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에서는 수방 대책, 배수 체계, 취약 시설, 사면 관리, 강풍 대비책 등을 확인하며, 사망사고 발생 건설사 현장 등도 특별 점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