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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가 국토교통부의 '2026년 스마트도시 데이터허브 시범솔루션 발굴'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10억원을 확보했습니다. 이를 통해 내년 7월 AI 기반의 관광 통합플랫폼을 구축하여 관광객 맞춤형 여행 코스 추천 및 최적 이동 동선 안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경남도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6년 스마트도시 데이터허브 시범솔루션 발굴' 공모에 선정되었습니다. 이 사업을 통해 데이터허브 기반의 인공지능(AI) 관광 통합플랫폼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경남도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6년 스마트도시 데이터허브 시범솔루션 발굴' 공모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여러 곳에 흩어진 데이터를 한데 모으고 관리, 공유하도록 만든 시스템이 데이터허브다.
도는 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10억원을 들여 내년 7월 서비스 개시를 목표로 데이터허브에 기반한 인공지능(AI) 관광 통합플랫폼을 만든다.
관광객이 스마트폰으로 접속할 수 있는 이 플랫폼은 관광객 취향, 이동 여건을 반영해 경남 여행 코스를 추천하고 교통 혼잡도 등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최적 이동 동선을 안내한다.
또 음성 AI 서비스, AI 챗봇을 탑재해 어르신 등 디지털 기기에 취약한 계층이 복잡한 검색을 하지 않더라도 맞춤형 관광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한다.
도는 오는 7월 국토교통부와 협약을 체결 후 데이터허브 기반 관광 통합플랫폼 사업을 시작한다.
Open Questions
- 플랫폼의 구체적인 기능은 무엇인가?
-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추가 지원 방안은?
- 데이터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대책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