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veloping
Environment·4d agoAI summary
서귀포시, 엉또폭포 연계 녹색 휴식공간 2단계 조성사업 착수
서귀포시는 엉또폭포와 연계한 녹색 휴식공간 조성을 위해 엉또공원 기후대응 도시숲 2단계 조성사업에 착수한다. 2단계 사업은 20억원을 투입해 18만여 그루의 나무를 심고 전망대, 산책로 등 편의시설을 조성한다.
연
연합뉴스
서귀포시는 엉또폭포와 연계한 녹색 휴식공간 조성을 위해 엉또공원 기후대응 도시숲 2단계 조성사업에 착수한다. 2단계 사업은 20억원을 투입해 18만여 그루의 나무를 심고 전망대, 산책로 등 편의시설을 조성한다.

제주시는 제주항 11부두 앞 녹지에 총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해 미세먼지 저감 및 폭염 완화를 위한 기후대응 도시숲 1.0㏊를 조성했다고 16일 밝혔다. 해풍에 강하고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우수한 20종·2만984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울산시는 울주군 길천2차 일반산업단지 내 유휴 녹지공간에 7억원을 투입해 8,700㎡ 면적에 나무 1,022그루를 심어 기후대응 도시숲을 조성한다. 이 사업은 산업단지 내 미세먼지와 폭염 피해를 줄이고 근로자 근무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