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elopingPolitics·4d agoAI summary국가수사본부장 공모 절차 생략…외부 개방 취지 퇴색 우려박성주 국가수사본부장이 이달 말 정년퇴임을 앞둔 가운데, 경찰청이 신임 본부장 선발을 위한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하지 않아 외부 전문가 개방 취지가 퇴색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법률상 경찰청 임의로 외부 전문가 필요성을 판단할 수 있어 내부 인사가 임명될 가능성이 높다.연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