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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전선 케이블 공장·자동차 정비소서 잇따라 화재
충남 보령시에서 전선 케이블 공장과 자동차 정비소에서 잇따라 화재가 발생했으나, 직원들이 모두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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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충남 보령시에서 전선 케이블 공장과 자동차 정비소에서 잇따라 화재가 발생했으나, 직원들이 모두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충남 보령시 천북면의 한 돼지농장에서 18일 오후 화재가 발생해 돼지 1,950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에 나섰으며, 주민들에게는 재난 문자를 발송했습니다.

18일 오후 충남 보령시 천북면 돼지농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검은 연기가 치솟았습니다.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중이며, 보령시는 주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으며, 정확한 피해 규모와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엄승용 충남 보령시장 당선인은 보령을 세계적인 도시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는 시민들의 승리라고 강조하며, 지방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번영 시대로 나아가기 위해 혁신적인 시정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