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츄럴코어, 영국 반려동물 건강식품 '푸치앤머트' 제품 라인업 전면 개편
펫푸드 기업 네츄럴코어가 영국 반려동물 건강식품 브랜드 '푸치앤머트'의 제품 라인업을 강아지 연령별·기능성 사료, 덴탈 껌, 고양이 사료 등으로 전면 새단장해 출시했다. 이번 개편은 정부의 반려동물 사료 국가 표준 지침 발표에 따른 시스템 개편의 일환이다.

펫푸드 기업 네츄럴코어가 영국 반려동물 건강식품 브랜드 '푸치앤머트'의 제품 라인업을 강아지 연령별·기능성 사료, 덴탈 껌, 고양이 사료 등으로 전면 새단장해 출시했다. 이번 개편은 정부의 반려동물 사료 국가 표준 지침 발표에 따른 시스템 개편의 일환이다.

보건복지부가 부산 서면에 K-뷰티 플레이 3호점을 열고 지역 중소 화장품 브랜드의 해외 진출 지원을 강화한다. 부산점은 충청권 이남 기업 제품 비중을 높여 인지도 향상과 수출 지원에 나선다.

강원 횡성군이 국내 거주 무슬림을 대상으로 할랄 인증 횡성한우 시식 행사를 열고, 글로벌 할랄 시장 진출을 모색한다. 1,500인분의 등심 구이를 제공하며 품질과 안전성을 알리고, 온라인 판매와 해외 수출 판로 개척에 나선다.

이마트가 간편식 브랜드 '피코크' 전 품목을 대상으로 2+1 행사를 진행한다. 냉장·냉동·상온 상품은 21일까지, 밀키트는 20일까지이며, 상품 간 교차 구매도 가능하다. 이마트는 향후 연 두 차례 '피코크 데이'를 운영할 계획이다.

경남 남해군이 대표 특산물인 유자와 미니 단호박의 새로운 통합 브랜드를 개발하고 상표 출원을 마쳤다. 유자는 '남해섬유자', 미니 단호박은 '보물섬 미니 밤호박'으로 명명되었으며, 이를 통해 농산물 홍보 및 마케팅 강화에 나선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특허법인, 도메인이름등록기관과 협력해 K-브랜드 상표 도용 및 사이버스쿼팅 피해 방지에 나선다. 이번 협약으로 도메인 분쟁 신속 처리, 상표권 연계 등록 홍보, 공동 세미나 개최 등을 진행한다.

JBL 브랜드 창립 80주년을 기념하여 전 세계 800세트 한정판으로 출시된 'JBL L100 클래식 80' 스피커와 AI 기반 보컬 제거 마이크 2종이 공개되었다. 출고가는 980만원이며, 롯데백화점 잠실점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

유엔난민기구(UNHCR) 한국대표부가 악뮤 이찬혁과 함께 '유난해' 캠페인을 시작한다. 캠페인은 난민 문제에 목소리를 내는 이들을 향한 시선을 재해석하며, 타인의 고통에 공감하고 행동하는 것이 특별한 연대임을 알린다.

더본코리아의 중식 브랜드 홍콩반점이 전국 8개 권역의 특산물을 활용한 '팔도 홍콩반점'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백종원 대표가 출연해 메뉴 개발과 지역 음식 문화를 소개하며, 연말까지 권역별 짬뽕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광동제약은 이온음료 '비타500 이온킥'의 첫 브랜드 모델로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를 발탁하고 온·오프라인 홍보 및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할 계획이다.

롯데호텔앤리조트의 시그니엘 서울과 부산이 '트래블 앤 레저'의 '동아시아 럭셔리 어워즈'에서 '최고의 시티 호텔', '최고의 해변 호텔', '최고의 호텔 수영장' 부문에서 톱10에 선정되며 3관왕을 차지했다.

이마트 노브랜드가 전문점 출범 10주년을 맞아 270여개 점포에서 감사 행사를 진행한다. 대표 상품 할인 판매 및 10년 만에 재출시되는 상품도 선보인다.

한샘의 프리미엄 주방 브랜드 '키친바흐'가 독일 하이엔드 주방가전 브랜드 '가게나우'와 협력해 가게나우 전용 빌트인장을 출시한다. 이는 가구와 빌트인 가전의 통합 설계, 시공을 제공하는 원스톱 서비스로, 고객 편의를 높이고 국내 프리미엄 키친 시장의 기준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금호석유화학의 건축자재 브랜드 휴그린은 이른 무더위와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사업 재개로 창호 교체 문의가 한 달 전보다 약 5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고단열 자동환기창 프로는 로이유리와 4중 기밀 구조로 에너지 손실을 줄이고 AI 스마트센서로 실내 공기질을 관리한다.

대우건설이 목동 재건축 단지 수주를 위해 '써밋 목동 라운지'를 개관했다.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써밋'의 철학과 비전을 담은 공간으로, 목동 8·11·14단지 수주를 목표로 한다.

CJ대한통운이 통합 배송브랜드 '오네'의 브랜드 캠페인 영상을 공개하고, 소비자 참여 이벤트 '오네 송 챌린지'를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개인 간 배송 서비스 '보내오네'의 인지도 강화와 서비스 경쟁력 홍보를 목표로 한다.

CJ제일제당이 냉동치킨 '소바바 치킨'을 독립 브랜드 '소바바'로 출범시키고, 신제품 출시와 팝업스토어 운영으로 시장 공략에 나선다. 누적 매출 2,500억원을 기록한 '소바바'는 브랜드 독립을 통해 제품군 강화와 소비자 선택지 확대를 목표로 한다.

브랜드 USA(미국관광청)는 2026 FIFA 월드컵 개최에 맞춰 미국을 방문하는 여행객을 위한 AI 기반 여행 서비스를 공개했다. 이 서비스는 여행 계획, 언어 지원, 교통·관광 안내, 경기 일정 확인 등 다양한 편의를 제공한다.

미국 피자헛이 15억 달러(약 2조 3천억원)에 사모펀드 롱레인지 캐피털에 매각될 예정이다. 피자헛 중국 사업부는 얌차이나에 12억 달러에 별도 매각된다. 이는 피자헛의 사업 부진과 경쟁 심화에 따른 결정이다.

캐나다 스포츠웨어 브랜드 룰루레몬이 중국 만리장성에서 개최한 행사에서 일본 전통 북을 사용했다는 논란이 불거지자 공식 사과했다. 브랜드 측은 전문성 부족으로 잠재적 논란을 인식하지 못했다며 중국 문화 기리기 취지였다고 해명했다.

경남 거제시가 지역 관광 브랜드 홍보를 위해 출시한 먹는샘물 '마실거제'가 누적 출하량 100만병을 돌파했다. 시는 야놀자 제휴 업체 및 전국 주요 호텔·리조트 등에도 납품을 시작했다.

아모레퍼시픽의 차 브랜드 오설록이 제주 서귀포시에 '티하우스 티팩토리점'을 열고 찻잎 재배부터 완제품 생산까지 경험할 수 있는 복합 체험 공간을 선보인다. 제주 말차와 호지차를 활용한 시그니처 메뉴도 출시한다.

애경산업이 화장품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사업 확대를 위해 자회사 '원씽'을 흡수합병하고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합병으로 스킨케어 사업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스킨케어 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이다.

명품 브랜드 크리스챤 디올이 한정판 가방 수리를 프랑스 본사 위탁으로 안내했으나 실제로는 국내 수선업체에 맡긴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게 됐다. 사건은 회사 대표 주소지 관할인 서울 남대문경찰서로 이송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