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용산 정비창 제1구역·성수1 주택재건축 정비사업도 의결
서울시, 반포미도1차아파트 재건축 등 용산 정비창 제1구역, 성수1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을 조건부 의결했다. 반포미도1차는 1743세대, 용산 정비창은 706세대 아파트와 오피스텔, 성수1은 290세대 아파트 단지로 재탄생한다.

서울시, 반포미도1차아파트 재건축 등 용산 정비창 제1구역, 성수1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을 조건부 의결했다. 반포미도1차는 1743세대, 용산 정비창은 706세대 아파트와 오피스텔, 성수1은 290세대 아파트 단지로 재탄생한다.

대우건설이 목동 재건축 단지 수주를 위해 '써밋 목동 라운지'를 개관했다.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써밋'의 철학과 비전을 담은 공간으로, 목동 8·11·14단지 수주를 목표로 한다.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이 수원 정자1구역 재건축 사업 추진준비위원회와 MOU를 체결하고 예비 신탁사로 지정되었습니다. 약 2,500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이 조성될 예정이며, 신탁 방식 특례를 활용해 사업 기간 단축이 기대됩니다.

서울시가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속도를 높이고 주택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규제 완화, 사업성 개선, 기간 단축, 주민 권익 보호 등 4개 분야 총 10개 과제를 정부에 건의했다. 주요 내용은 이주비 대출 LTV 확대,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 완화, 민간 정비사업 용적률 완화, 재개발 조합설립 동의율 완화 등이다.

삼성물산이 서울 서초구 방배신삼호 아파트 재건축 시공사로 선정됐다. 지하 5층~지상 41층, 8개 동, 공동주택 928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공사비는 약 6,538억원이다. 단지명은 '래미안 르페리움'으로 제안됐다.

부산 북항에 개폐식 돔구장 건립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기존 사직야구장 재건축 사업을 둘러싼 지역 정치권과 시민들의 의견이 분분하다. 동래구는 상권 위축을 우려하며 반발하는 반면, 동구와 원도심 지역은 랜드마크 조성을 기대하며 환영하는 분위기다.

부산시장 당선인의 북항 돔구장 건립 공약과 현 시장의 사직야구장 재건축 사업이 상충하며, 당선인이 제시할 해결책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국비 확보 사업 중단 시 반납 문제와 지역 간 경쟁도 우려된다.

서초구청장이 재건축 현장 방문해 해법 제시, 신속 추진 노력

Seoul's Nowon District has started a public review for the Hagye Hanshin Dongsung Apartment reconstruction project, which will transform the 1993-built complex into a 940-unit, 46-story building. A resident briefing will be held on June 5th.

Hyundai E&C was selected as the constructor for the Apgujeong 3 District redevelopment project in Seoul with an 89% approval rating. This marks a significant win for Hyundai E&C in the large-scale urban renewal project.

경기 성남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후보와 국민의힘 신상진 후보가 신도시 재건축 및 광역 교통망 확충 등 지역 최대 현안을 두고 치열한 공약 대결을 벌이고 있다. 진보당 장지화 후보도 틈새를 공략하며 3파전 구도를 형성했다.

Samsung C&T has been selected as the construction company for the Apgujeong 4 District reconstruction project in Gangnam-gu, Seoul. The project, with an estimated construction cost of approximately 2.11 trillion won, will create 1,662 units and is expected to become a landmark.

Hyundai E&C is proposing 'Private Life' for the Apgujeong 5 District reconstruction, focusing on creating independent living environments with features like private gardens, dedicated elevators, and exclusive community spaces to enhance resident priva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