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상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 초록우산에 1억원 기부…취약계층 아동 자립 지원
가상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가 팬클럽 생일을 기념하여 초록우산에 1억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취약계층 아동의 자립 지원을 위한 '핑크통장'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는 플레이브의 세 번째 1억원 기부로,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가상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가 팬클럽 생일을 기념하여 초록우산에 1억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취약계층 아동의 자립 지원을 위한 '핑크통장'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는 플레이브의 세 번째 1억원 기부로,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국제이주기구(IOM) 한국대표부가 녹색기후기금(GCF) 직원 34명을 대상으로 개인응급처치키트 및 현장 안전·보안 대응 교육을 실시했다. IOM은 국내 유일한 SSAFE 교육 기관으로, 이번 교육을 통해 인도적 지원 파견 직원들의 대응 역량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식량난을 겪는 난민·강제이주 가정 아동은 조혼 위험이 7배 높으며, 작년 아동 강제이주가 1천300만 건에 달하는 등 아동 위기가 심화하고 있다. 월드비전과 세이브더칠드런은 긴급구호와 함께 자립 지원 및 분쟁 예방을 촉구했다.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인증 및 추진 지자체 6곳이 아동 권리 증진 및 환경 조성 성과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수상 지자체는 서울 도봉구, 경기 안양시, 충북 충주시, 전남 해남군, 울산 울주군, 경북 구미시이다.

SK하이닉스 직원 김종훈 씨가 1억 원을 기부하며 사랑의열매 아너 소사이어티 3천958호 회원으로 가입했다. 김 씨는 나눔을 통해 이웃의 미래를 밝히고 싶다며, 가진 것을 나누는 데서 진정한 행복을 느낀다고 밝혔다.

가수 송가인이 초록우산에 2천만원을 기부하며 가족돌봄아동 지원에 나섰다. 송가인은 20일 MBN 방송에 출연해 아동들의 사연을 소개하고 특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유네스코한국위는 국가유산청 지원으로 추진하는 '트랜스내셔널 헤리티지' 국제 공동연구 사업의 올해 과제 2건을 선정했다. 선정된 연구는 동아시아 기억과 화해를 다루는 묘지 연구와 한국 무형유산의 세계적 재해석을 분석하는 연구이다.

유네스코한국위원회는 유소년 축구 클럽 솔레아스로부터 1천만원 상당의 축구 유니폼 150벌을 기증받아 '공존의 축구' 프로그램 참여 학생들에게 전달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축구를 통해 평화, 협력, 다양성 존중 가치를 확산하는 세계 시민교육이다.

월드비전 조사 결과, 국내 아동·청소년의 스마트폰 보유 및 이용 수준은 계층 간 차이가 없으나, 디지털·AI 활용 역량에서는 뚜렷한 격차가 나타났다. 빈곤 가정 아동은 AI 기술 유용성 인식 및 관련 서비스 이용 경험이 적었으며, 이는 진로 인식과도 연관되는 것으로 분석됐다. 전문가들은 취약계층 아동의 AI 교육 및 리터러시 강화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세이브더칠드런이 아프리카 어린이날을 맞아 우간다 북동부에서 5년간 진행한 '아프리카에 빨간 염소 보내기' 사업 성과를 공개했다. 총 5천91마리의 염소를 지원해 5만6천946명의 수혜자를 발생시켰으며, 식량 확보 가구 비율과 식품소비점수가 크게 상승했다.

유니세프 국제친선대사인 김연아가 후원자 소식지 '아이엠' 창간호 인터뷰에서 출생등록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전 세계 어린이들의 꿈을 응원했다. 전 세계 2억 명의 5세 미만 아동이 출생증명서 없이 교육, 의료 등 기본 서비스에서 배제될 위험에 놓여 있다고 지적했다.

출입국관리법 개정 1년, 외국인 보호제도 인권 실태 개선 미흡 지적. 구금 인원 소폭 증가, 심사석방률 0% 기록. 외국인, '위험한 기결수 취급' 호소. 아동 구금 금지 조항 부재도 한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폭염과 기후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2026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을 시작했다. IBK기업은행은 성금 2억5천만원을 기부했다.

초록우산은 이주배경아동의 한국어 능력 향상과 학교 적응을 돕기 위해 '널응원한글' 프로젝트를 서울에서 추진한다. 맞춤형 교육과 보호자 정보 지원을 제공하며, 관련 기관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주노동자평등연대가 미등록 이주민의 체류권 보장을 촉구하며 오체투지 행진을 진행했다. 단체는 정부의 단속·추방 중심 정책을 비판하며 조건 없는 전면 체류권 보장을 요구했다.

월드비전과 KT 밀리의서재가 자립준비청년 지원 캠페인 '나만 다른 스무살'을 시작했다. 캠페인은 후원금을 모아 자립준비청년의 주거, 의료, 정서 지원 및 역량 강화에 사용하며, 밀리의서재는 3개월 구독권 1천개를 지원한다.

6월 20일 세계 난민의 날을 맞아 한국에서 난민과 이주를 주제로 한 영화제, 거리 공연, 기부 캠페인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특히 올해는 난민 지위 협약 채택 75주년으로, 난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연대를 확산하기 위한 문화 행사와 제도 개선 토론회가 마련되었다.

난민·이주민 지원단체들이 난민 재신청을 제한하는 난민법 개정안에 대해 "기계적 각하와 심사 질 저하를 초래할 수 있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유네스코 아태교육원 제8대 원장에 내부 출신인 김종훈 기획행정실장이 임명됐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과 칼레드 엘에나니 유네스코 사무총장의 협의를 거쳐 결정되었으며, 김 원장은 28년간 유네스코 관련 업무를 맡아온 세계시민교육 전문가다.

30대 초반 여성이 생명보험 사망보험금 전액을 사랑의열매에 유산기부하기로 약정하며 최연소 유산기부자가 됐다. A씨는 "유산은 결국 내가 사용할 수 없는 돈"이라며 가장 필요한 사람들이 누리는 것이 올바른 쓰임이라고 밝혔다.

초록우산과 한국산업은행이 가족돌봄아동 지원 규모를 연 1억 원에서 2억 원으로 확대하고, 40명에게 생계비 및 학업비 지원을 강화한다. 양 기관은 2024년부터 3년째 이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South Korea welcomed over 2.07 million foreign visitors in April, marking the second consecutive month with over 2 million arrivals. This represents an 18.5% increase compared to April of the previous year, driven by rising tourism demand, particularly from China, and the influence of the Korean Wave.

The Immigration Policy Research Institute and Gyeongbuk Province will hold the '2030 Gyeongbuk Province Immigration Policy Forum' on May 16th to review the province's immigration policy achievements and discuss future directions.

월드비전 인터내셔널은 바티칸에서 하버드대와 함께 '아동 희망 증진 국제포럼'을 열고 '희망과 사랑 측정' 연구 결과를 발표한다. 연구는 가족, 친구, 교사 등 '사람 간 연결'이 아동 희망 형성에 중요하며, 희망의 6가지 요소를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