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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계 3선 의원이 문재인 정부 청와대 정무기획비서관, 이재명 정부 국정기획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거치며 학생운동권 출신으로 정계에 입문, 국방위 활동과 서울 강서을 지역구 당선 등 소신 행보를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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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계 3선 의원은 학생운동권 출신으로 정계에 입문하여 국방위 활동, 청와대 정무기획비서관, 서울시 정무부시장 등을 거쳤다. 금융투자소득세 시행, 부동산 보유세 인상 등을 주장하며 소신 행보를 보였다.
문재인 정부 청와대 정무기획비서관, 이재명 정부 국정기획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지낸 신이재명(신명)계 소신파 3선 의원.
학생운동권 출신으로 2003년 장영달 국회 국방위원장 보좌관으로 정계 입문했으며, 19대 총선에서 당직자 몫 비례대표로 여의도에 입성했다.
초선 의원 당시 국방위원회에서 활동하며 육군 보병 제28사단 윤모 일병 폭행 사망사건 등의 현안을 두고 송곳 질의를 펼쳐 '저격수'라는 별명을 얻었다.
20대 총선에서 서울 강서을에 출마해 고배를 마셨으나, 문재인 정부 첫 청와대 정무기획비서관으로 발탁됐고, 뒤이어 민선 7기 서울시 정무부시장을 지냈다.
21대·22대 총선에서는 강서을에서 내리 당선됐으며, 이재명 대통령이 대표로 재임할 당시 원내운영수석부대표·정책위원회 의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전략·기획과 정책 분야에서 강점을 보유했다고 평가받으며,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 시행, 부동산 보유세 인상을 강하게 주장하는 등 소신 행보를 보이기도 했다.
연초 김병기 의원의 사퇴로 치러진 원내대표 보궐선거에 도전했으나 낙선했고, 이후 공석이 된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3개월간 맡았다.
▲ 전북 전주 ▲ 동암고 ▲ 전북대 법학과 ▲ 전북대 총학생회 부회장 ▲ 제19·21·22대 국회의원 ▲ 새정치민주연합 전략기획위원장 ▲ 청와대 정무기획비서관 ▲ 서울시 정무부시장 ▲ 민주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정책위의장 ▲ 이재명 정부 국정기획위원회 부위원장 ▲ 국회 운영위원회 간사·예산결산특별위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