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98.7% 신청…43%는 강릉페이 선택
강릉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마감 결과, 15만9천383명 중 15만7천463명(98.7%)이 신청했으며, 이 중 43%가 강릉페이를 선택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사용해야 소멸되지 않는다.

강릉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마감 결과, 15만9천383명 중 15만7천463명(98.7%)이 신청했으며, 이 중 43%가 강릉페이를 선택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사용해야 소멸되지 않는다.

강원 강릉시는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스마트농업 확산을 위해 영농기반 구축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오는 24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선정 시 개소당 최대 1억5천만원을 지원한다.

강원 강릉시는 7월 17일부터 8월 8일까지 주문진종합시장 일원에서 '주문진 별빛바다 야시장'을 운영한다. 음식 매대와 벼룩시장이 운영되며, 춘천 풍물시장과 협력하여 지역 전통시장 간 상생 협력을 도모한다.

내년 강릉에서 열리는 지능형교통체계(ITS) 세계총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이재명 대통령의 참석과 정부 차원의 지원을 요청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강원도의회 반태연 의원은 이번 총회가 지방 도시에서 열리는 세계적 행사로, 미래 융복합 산업 논의 및 국가 비전 제시의 최적 무대라고 강조했다.

강릉시는 민선 9기 시정방침으로 '함께 바꾸는 미래, 모두 행복한 강릉'을 확정하고, 5대 시정목표를 통해 시민 중심 행정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나선다. 시민과의 소통과 참여를 바탕으로 정책을 반영하고, 민생 회복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로 시민 모두가 변화를 체감하는 시정을 만들 계획이다.

강원 강릉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2026년 소형 데이터센터 기반 AI 산업 성장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98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98억원 규모로 지역 특화산업 연계 AI 생태계를 조성한다.

강릉시는 주거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을 위해 LH 매입임대주택을 활용한 '케어안심주택'을 이달부터 운영한다. 퇴원 후 거주지가 마땅치 않은 어르신에게 임시 주거 공간과 보건·복지 서비스를 통합 지원한다.

강릉시는 민선 9기 시정 방향을 구체화하고 공약 이행 및 주요 정책 추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6일부터 8일까지 주요 업무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는 시민 체감 성과와 행정 투명성·책임성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육군 제23경비여단이 강릉시 예비군지역대 창설식을 갖고 지역 방위 및 예비전력 관리에 나선다. 이 부대는 1만여 명의 예비군 지휘통제와 교육훈련, 지역 방위작전을 담당하며 민관군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기여할 전망이다.

강릉시의회는 제13대 전반기 의회운영위원장에 김홍수, 행정위원장에 신보금, 산업위원장에 박경난 의원을 선출하며 상임위원회 구성을 마쳤다. 3일 특위 구성을 끝으로 원구성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강릉시장이 논란 속에 중단된 경포대관람차와 경포호 인공분수 사업에 대해 이달 중 종합적인 판단을 통해 결론을 내리겠다고 밝혔다. 또한 경포 람사르습지 등록 추진, 시장실 이전, 시정회의 생중계, 영동권 메가시티 추진, 전 시민 긴급지원금 지급, AI데이터센터 클러스터 조성 등 5대 공약도 발표했다.

강릉시가 여름 피서철을 맞아 해수욕장을 개장하고 비치비어 페스티벌, 경포 썸머 페스티벌 등 주요 여름 축제 홍보를 위한 관광마케팅을 전국 단위로 강화한다. 수도권 전광판 광고, 고속도로 휴게소 영상광고, KTX 여행매거진 기사광고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선다.

김중남 강릉시장은 취임식에서 시장실의 문턱을 낮추고 시민과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강릉을 건강하고 따뜻한 안심도시, 자연을 품은 치유도시, 세계를 잇는 창의도시, 기회가 넘치는 젊은도시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제13대 강릉시의회는 전반기 의장으로 허병관 의원(국민의힘, 4선), 부의장으로 김용남 의원(더불어민주당, 3선)을 선출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의원들은 시민 행복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을 다짐했다.

강릉시는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25가구에 AI 스마트 돌봄로봇을 보급하여 정서적 지지, 복약 알람, 활동 감지 및 응급 상황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 이를 통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강릉시가 시민 1인당 10만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강릉페이로 지급하는 계획을 1호 결재로 확정했다. 조례 제정과 추경 편성을 통해 신속히 추진될 예정이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시민 가계 부담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방큰돌고래 '안목이'가 강릉 안목해변 인근에서 홀로 생활하며 피부 손상 등 건강이 악화되자, 김중남 강릉시장 당선인의 긴급 서한 요청으로 해양수산부가 다음 주 중 긴급 구조 및 치료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강릉시는 올해 경포해수욕장을 7월 4일부터, 주문진 등 기타 해수욕장은 7월 10일부터 운영하며, 안전 강화와 테마·힐링 공간 조성을 통해 차별화된 여름 해변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중남 강릉시장 당선인이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읍면동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안과 주민 불편사항 등을 청취하며 소통 중심의 시정 운영을 약속했다.

강릉 선교장에서 열린 문화예술 프로그램 '선교장, 풍류를 즐기다'가 관람객들의 호응 속에 상반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프로그램은 선교장의 역사와 공간을 체험하는 몰입형 콘텐츠로, 전통음악, 다식·다례, 서화, 의복·식문화 체험 등을 결합했다.

제23회 해양경찰청장배 전국요트대회가 25일부터 29일까지 강원 강릉시 사천진항 일원에서 열린다. 2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구명조끼 무료 배부, VR 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된다.

강릉시의회는 2026 ITS 세계총회 성공 개최 지원과 상수원 다변화 전략 수립을 위한 특별위원회 활동을 마무리하고 결과보고서를 채택했다. ITS 특별위는 대회 점검·지원 및 홍보를, 상수원 특별위는 가뭄 대응 사례 검토와 물관리 정책 과제 공론화를 통해 성과를 냈다.

민선 9기 강릉시장직 인수위원회는 17일부터 5~10년차 실무진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하고 25일 대면 간담회를 개최한다. 인수위는 익명성을 보장하고 자발적 참여를 통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시정 혁신에 반영할 계획이다.

강릉시 민선 9기 인수위는 17일부터 24일까지 김중남 당선인 주재로 주요 업무 보고회를 개최한다. 시민 불편 해소와 행정 연속성 확보를 위해 실무 중심의 맞춤형 보고 방식으로 진행되며, 새 시정 설계의 뼈대를 완성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