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 주최 5·18 토론회 아수라장…민주당 "즉각 제명 촉구"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이 주최한 5·18 민주화운동 토론회가 전두환 전 대통령 옹호 및 폄훼 논란 속에 고성과 몸싸움으로 얼룩졌다. 더불어민주당 등 야권은 이 의원의 즉각 제명과 국회 윤리위 징계를 촉구했다.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이 주최한 5·18 민주화운동 토론회가 전두환 전 대통령 옹호 및 폄훼 논란 속에 고성과 몸싸움으로 얼룩졌다. 더불어민주당 등 야권은 이 의원의 즉각 제명과 국회 윤리위 징계를 촉구했다.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과 나경원 의원이 6·3 지방선거 투표율 조작 의혹 및 관리 부실을 놓고 SNS에서 재차 공방을 벌였습니다. 윤 의원이 끝장 토론을 제안하자 나 의원은 진상규명이 우선이라며 반박했습니다.

국민의힘 친한계 박정하 의원이 장동혁 대표의 광복절 행사 불참 가능성을 비판하자, 장 대표 비서실장인 박준태 의원이 이미 참석을 공식 통보했다고 반박하며 당내 공방이 벌어졌다.

국민의힘, 6·3 지방선거 이후 중단된 조직강화특별위원회(조강특위) 재가동. 내년 4월 보궐선거 예상 지역인 강원 강릉 등 30여 곳 사고 당협 정비 작업 시작. 10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조강특위 구성안 의결 예정.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했다가 삭제한 '청년 버스 하우스' 구상에 대해 기괴한 꼼수라며 총공세를 폈다. 야권과 개혁신당 등도 청년들의 주거 불안을 가볍게 여긴 처사라며 일제히 비판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오는 23일 취임 1주년을 앞두고 '당원 중심 정당' 구현을 담은 당 개혁안을 이번 주 초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발표가 당권파의 당 재장악 계기가 될지, 비당권파의 반발로 내홍이 재점화할지 주목된다.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은 군의 아군 무인기 오인 상황과 관련해 비행 승인 시스템 전반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민간 무인기가 승인된 고도보다 높게 비행하면서 육군 1군단이 적기로 오인해 '두루미' 발령 직전까지 갔던 것으로 밝혀졌다.

권창영 특별검사팀이 무소속 한동훈 의원에게 12일 참고인 출석을 통보했으나, 한 의원은 소환 통보를 받은 사실이 없으며 정치특검의 언론플레이라고 반박했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과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6일 오찬 회동을 갖고 경색된 남북관계와 외교통일 현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주적 개념과 북한 호칭 등에서 이견을 확인했으나 소통과 생산적 정치를 다짐했다.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의 사관학교 통합 주문에 대해 "국군통수권자 자격이 없다"며 비판했고,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북한에 '조선' 호칭을 쓰자고 제안한 것에도 "존재 자체가 안보 위협"이라며 파면을 촉구했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검사 직접수사권 폐지 법안 통과를 비판하며 노무현 전 대통령 일가의 불법 자금 수수 등 과거 민주당 인사들의 사법 처벌 사례를 언급했다.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이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 공포안의 거부권 행사를 포기하자, 자신의 재판을 지우고 퇴임 후 안전을 보장받기 위해 국민 안전을 팔아넘겼다고 강력히 비판했다.

국민의힘이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반대하는 토론회를 열며 여론전에 나섰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거부권 행사를 촉구했고, 나경원·김미애 의원은 법안의 위헌성을 주장했습니다.

6·3 지방선거에서 경기도를 넘어 전국적으로 투표 통계 조작 의혹이 확산되고 있다.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 분석 결과, 전남, 경북, 강원 등 34곳의 투표소에서 수 시간 동안 투표자 수가 '0명'으로 기재된 사실이 드러났으며, 주 의원은 특검 임명을 촉구했다.

여야가 8월 임시국회에서 국회법 개정, 선거관리위원회 특검 추천, 송파구 개표소 재검표 문제 등을 놓고 '강 대 강' 대결을 예고하고 있다. 민주당은 입법 속도를 높이기 위해 국회법 개정을 추진하고 국민의힘은 이를 저지하려 한다.

국민의힘 지지율이 증시 불안, 부동산 강세, 검찰 수사권 폐지 등 정부·여당 악재에도 하락세를 면치 못하며 지방선거 이전 수준으로 회귀했다. 장동혁 대표의 쇄신 부재와 당내 무기력함이 원인으로 지목되며, 장 대표가 당원 중심 개혁안을 발표할 예정이라 당내 노선 투쟁이 심화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국민의힘 권영진 의원이 '멱살 논란'으로 당 최고위로부터 자진 탈당을 권유받았으나 이를 거부하며, 공정하고 합당한 윤리위 징계는 수용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미 대구시당위원장과 행안위 간사직을 내려놓았다.

국민의힘은 청와대 앞에서 최고위원회를 열어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통과된 검찰 수사권 폐지법에 반대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를 촉구했다. 법적 다툼과 대체 법안 제출도 예고하며, 민주당의 특별감찰관 후보 추천에도 의구심을 표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6·3 지방선거 이후 윤리위를 통해 '해당 행위자' 징계를 계획했지만, 내부 분란으로 기강잡기가 어려워진다. 장 대표는 취임 1주년을 맞아 당 쇄신안 발표를 준비하며 반전을 모색하고 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용인 집회에 참석해 중앙선관위 서버 압수수색을 언급하며 제대로 된 특검 임명과 선거제도 개혁을 촉구했다. 그는 25일 대구 집회도 예고하며 '올공데이' 시위 동력을 이어갈 것을 강조했다.

국민의힘이 22대 후반기 국회 7개 상임위원장 후보자를 결정했다. 4선 안철수 의원은 외교통일위원장 경선에 참여할 의사가 있었으나 정점식 원내대표와의 논의 끝에 출마 의사를 접었으며, 유의동·김정재 의원은 국토교통위원장 경선을 치르게 됐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1심에서 벌금 1천만원과 추징금 2천100만원의 공직 상실형을 선고받자, 국민의힘과 보수진영 인사들은 판결에 강하게 반발하며 항소심에서 진실이 밝혀지기를 기대하고 있다. 오 시장 측은 즉각 항소 의지를 밝혔다.

국민의힘이 제22대 국회 후반기 상임위원장 배분을 수용한 가운데, 자당 몫 위원장직을 놓고 3선과 4선 의원들 간의 예상치 못한 내부 경쟁이 불붙었다. 특히 안철수, 유의동 4선 의원들이 3선 위주 인선에 반발하며 경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여야는 21일 선거관리위원회 특검법 합의로 52일간 파행되던 국회 원 구성 협상의 물꼬를 텄다. 민주당은 11개 상임위원장을 단독 선출했으나, 국민의힘이 7개 상임위원장직을 수용하며 국회 정상화 수순을 밟을 예정이다. 향후 법안 처리 과정에서 여야 간 충돌은 지속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