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선안전법 개정 따라 기상특보·승선 인원 무관 적용
울산 울주군은 다음 달부터 개정된 어선안전조업 및 어선원의 안전보건 증진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모든 어선원이 구명조끼를 착용해야 한다고 26일 밝혔다. 기존에는 특정 조건에서만 의무였으나, 이제는 기상특보 및 승선 인원과 무관하게 갑판에 있는 모든 어선원에게 적용되며, 위반 시 최대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울산 울주군은 다음 달부터 개정된 어선안전조업 및 어선원의 안전보건 증진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모든 어선원이 구명조끼를 착용해야 한다고 26일 밝혔다. 기존에는 특정 조건에서만 의무였으나, 이제는 기상특보 및 승선 인원과 무관하게 갑판에 있는 모든 어선원에게 적용되며, 위반 시 최대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울산 울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3일 남창옹기종기시장에서 '이웃을 잇고, 마을을 살리다' 사업을 진행했다. 복지위기가구 발굴, 자살 예방 홍보,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 및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목표로 했다.

울산 울주문화재단은 2026 울산옹기축제 결과보고회를 열고 방문객 수, 1인당 지출 비용, 만족도 등 전년 대비 향상된 성과를 공유했다. 재단은 주민 참여 확대, 옹기 주제성 강화, 친환경 축제 방향을 중점 과제로 설정해 지속 가능한 축제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울산 울주군립병원의 MRI 입찰 계약 협상 중지 가처분 소송이 기각되어, 다음 달 하순 개원에 속도를 낸다. 법원은 개원 지연으로 인한 의료 공백과 공익적 피해가 더 크다고 판단했다.

울산 울주군 공영주차장 증축 공사장에서 60대 근로자 A씨가 추가 비용 지급을 요구하며 고공농성을 벌여 경찰과 소방 당국이 대응에 나섰다. A씨는 자신과 팀원 6명의 체재비 등 4천만원 지급을 요구하고 있으며, 관계자들의 설득에도 협상이 진전되지 않고 있다.

울산 울주문화재단이 개최한 '1호작품 미술장터'가 역대 최대 규모의 성과를 기록하며 지역 미술 시장 활성화에 기여했다. 152명의 작가가 390점을 출품해 177점이 판매되었으며, 판매대금 일부는 기부될 예정이다.

울산 울주군이 농작업 질환 예방을 위해 61~80세 남성 농업인 450명을 대상으로 특수건강검진 사업을 시행한다. 검진비 22만원 전액을 지원하며, 10개 항목 검진과 사후관리, 교육을 제공한다. 신청은 다음 달 3일까지.

울산 울주군이 반구천 암각화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1주년을 맞아 6월 26일부터 8월 31일까지 특별 관광 이벤트를 개최한다. AR 게임 '울주대모험'과 스탬프 투어 '반구천의 암각화 코스'를 중심으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울산 울주군보건소는 일본뇌염 경보 발령에 따라 모기 활동 시기인 4월~10월 야외활동 자제, 긴 옷 착용, 모기 기피제 사용 등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일본뇌염은 초기 발열, 두통, 구토 증상을 보이며 드물게 뇌염으로 진행될 수 있다.

울산 울주군이 6월 1일 기준 자동차 소유자 9만7천76명에게 총 112억8천700만원의 자동차세를 부과·고지했다. 납부 기한은 지방세정보시스템 중단으로 다음 달 3일까지 연장되었다.

울산 울주군이 지역 내 농지 8만3천여 필지를 대상으로 소유 관계, 실제 경작 여부, 불법 전용 등을 점검하는 전수조사를 다음 달 말까지 실시한다. 위반 시 농지처분 명령 등 행정처분이 내려질 수 있다.

울산 울주군이 안전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소규모 공동주택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 점검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사용검사 후 15년 이상 경과한 150세대 미만 공동주택 등이 대상이며, 다음 달 15일까지 신청받는다.

울산 울주군이 태풍과 집중호우 피해가 잦은 언양읍 반천리에 재난대피형 복합시설을 조성한다. 유수지 상부에는 주차장을, 하부에는 체육시설을 만들어 평시에는 주민 여가 공간으로, 우기에는 차량 대피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울산 울주군이 정부의 신규 원전 건설 최종 후보지 선정에서 탈락하자 아쉬움을 표하며, 향후 재도전을 포함한 대응 방향을 군민과 함께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군의회도 지역의 좌절이 아닌 새로운 도약의 발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 주변 환경방사능 조사 결과 주민 설명회가 열렸다. 부경대 산학협력단은 86개 지점에서 채취한 시료 885건을 분석한 결과, 연간 예상 피폭선량이 허용 한도 이하로 안전하다고 밝혔다.

울산 울주군은 제1차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를 열어 위기청소년 15명을 특별지원 대상자로 선정하고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기로 했다. 경제적 어려움, 가정환경 변화, 심리·정서적 위기 등을 겪는 청소년들이 대상이다.

울산 울주군이 고독사 위험 1인 가구 100세대를 대상으로 우체국 집배원이 생필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희망배달 안부살핌 사업'을 시작한다. 위기 징후 발견 시 즉시 군에 알려 고독사 예방 및 돌봄 안전망 구축에 기여할 예정이다.

울산 울주군에서 30대 여성이 길거리에서 갑자기 쓰러졌으나, 축제장 안전요원, 남편, 소방 당국의 신속한 응급처치로 목숨을 건졌다. 환자는 병원 도착 전 호흡과 맥박을 회복했다.

울산 울주군 범서읍의 인구 6만 7천여 명 규모에 맞춰 행정체계 개편과 향후 인구 폭증에 대비한 분읍 검토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노미경 군의원은 생활권 다변화에도 단일 행정체계 유지로 주민 만족도가 저하되고 있으며, 대규모 개발사업으로 인구 증가가 예상되므로 선제적 대응을 촉구했습니다.

울산 울주군의회가 15일부터 11일간의 마지막 임시회에 돌입했다. 이번 회기에서는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포함한 총 45개 안건을 심의·의결하며, 군민 생활 안정과 복지, 안전 분야에 재정을 집중적으로 배분할 예정이다.

울산 울주군이 여름철을 앞두고 노약자, 장애인 등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사회복지급식시설 28곳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반은 오는 19일까지 위생 관리, 식재료 보관 상태 등을 확인하며, 위반 업소는 행정처분 후 재점검할 예정이다.

울산 울주군보건소가 운영하는 9곳의 읍면 보건진료소가 의료 취약 지역 주민들의 진료 공백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 5월 한 달간 총 1,445명이 이용했으며, 경증 질환 진료 및 만성질환 약 처방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울주군, 2026 영남알프스 완등 인증 사업 완등자 3만명 돌파. 올해는 지난해보다 4개월 빨라 순은 기념메달 소진. 전국적 명소로 자리매김하며 참여자 증가. 기념메달은 11월 말까지 신청 가능.

The Ulju-gun Health Center in Ulsan is enhancing its proactive heatwave preparedness program for vulnerable populations, including the elderly and those with chronic illnesses, to prevent heat-related illnesses during the anticipated severe summer he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