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혁진 의원 의혹 제기에 강원 사회적경제 공동대책위 공개 검증 요구 및 퇴진 운동 예고
강원 사회적경제 공동대책위는 최혁진 국회의원의 사회적경제 관련 의혹 제기가 지역 현장에 혼란을 초래했다며 공개 검증을 요구했다. 공동대책위는 최 의원이 간담회에 불응 시 퇴진 운동에 나서겠다고 경고했으며, 최 의원은 조사 중 접촉은 공정성 훼손이라며 반박했다.

강원 사회적경제 공동대책위는 최혁진 국회의원의 사회적경제 관련 의혹 제기가 지역 현장에 혼란을 초래했다며 공개 검증을 요구했다. 공동대책위는 최 의원이 간담회에 불응 시 퇴진 운동에 나서겠다고 경고했으며, 최 의원은 조사 중 접촉은 공정성 훼손이라며 반박했다.

원주시가 제76주년 6·25전쟁 기념식을 개최한다. 기념식에는 400여 명이 참석해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전달되지 못했던 화랑무공훈장 4점을 유가족에게 전수할 예정이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 창립 45주년 기념 대국민 달리기 행사 '보훈런' 성공을 기념하며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게 위문품을 전달했다. 4천500여 명이 참여해 목표의 46배를 초과 달성했으며, 특히 10~30대 청년층 참여가 높아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원주경찰서는 23일 원주 출신 가수 슈퍼주니어 김희철을 치안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김희철은 보이스피싱, 교통사고, 청소년 마약범죄 예방 등 시민 안전을 위한 홍보 활동에 참여한다.

장신상 횡성군수 당선인이 우상호 강원도지사 당선인에게 둔내면 도립파크골프장 조성사업 건의서를 전달했다. 해당 사업은 유휴 도유지를 활용해 72홀 규모의 파크골프장과 복합시설을 조성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국토교통부 원주지방국토관리청이 춘천시 사북면 오탄리 국도 56호선 1.7km 구간의 도로 건설 공사를 본격 추진한다. 2029년 말 준공 목표로 교량 신설 및 선형 개선을 통해 교통안전과 통행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강원 평창군이 지역 건설시장 건전화를 위해 전문건설업 등록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업체에 대해 7월 이후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내린다. 군은 이달 중 실태조사를 마무리하고 건설시장 질서 확립 및 건전한 경쟁 기반 조성을 목표로 한다.

원주시가족센터가 결혼이민자의 지역사회 정착과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ITQ 엑셀 자격 취득반을 운영한다. 사무직 취업에 필수적인 엑셀 활용 능력을 높이고 자격증 취득을 통해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과정으로, 8월 7일까지 총 15회 진행된다.

원주시역사박물관과 한국관광공사가 국가유산 보존 및 활용, 국가유산지킴이 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후 한국관광공사 봉사단은 칠봉서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원주 산악자전거파크에서 열린 '2026 원주 마무트 마운틴 레이스'가 800여 명의 참가자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15㎞와 35㎞ 코스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산림레포츠 중심도시 원주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가 연세대 미래캠퍼스 머레이 봉사단과 지역사회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학생들이 주도하는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더불어민주당 강원지역 여성당원들이 22일 원주갑 지역위원장 선임과 관련해 박윤미 강원특별자치도의회의원을 공개 지지하며, 당의 가치와 지역 여론, 여성 정치 확대 요구를 반영해 줄 것을 중앙당에 요청했다.

구자열 원주시장 당선인과 강삼영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당선인이 22일 만나 혁신도시 남고 설립, 무상 통학 추진, 정례 협의체 구성 등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강원 원주소방서가 중증 응급환자 골든타임 확보와 올바른 119구급차 이용 문화 정착을 위해 대국민 홍보를 강화한다. 비응급 신고 자제, 구급대원 폭행 근절 캠페인을 전개하며, 119구급상황관리센터 이용 활성화도 추진한다.

강원 원주시청 공무원노동조합이 7월 정기 인사를 앞두고 '회전문 인사' 개선, 외부 인사 개입 차단, 능력 중심 인사 등을 촉구하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교육부가 주최하는 코위크 아카데미가 평창에서 열린다. 전국 4천여 명의 학생이 참가해 AI, 데이터 보안 등 18개 첨단 분야 140여 개 강좌를 수강하며 학점 인정도 가능하다. 지역 경제 활성화와 어르신 대상 스마트 헬스케어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강원 횡성군이 한국한의약진흥원 공모전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우수사례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떨어져도 괜찮아' 사례는 만성 통증과 우울감을 겪던 어르신이 재택의료와 통합돌봄 서비스로 건강을 회복한 과정을 담았다.

강원 원주시가 온라인 여권 신청 대상을 18세 미만 미성년자까지 확대해 법정대리인이 정부24를 통해 재발급 신청을 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시했다. 기존 성인에게만 허용됐던 온라인 재발급 신청이 제도 개선으로 확대되었으며, 전자여권 발급 이력이 있는 미성년자는 방문 없이 신청 가능하다.

강원 원주시가 악성민원 및 비상 상황 대비를 위해 원주경찰서와 합동으로 현장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는 20여 명이 참여해 공무방해 행위로부터 공무원을 보호하고 위급상황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강원 평창군은 7월 1일부터 자동차 검사명령을 받고도 1년 이상 정기 검사를 받지 않은 차량에 대해 운행정지 명령을 시행한다. 이는 자동차관리법에 따른 조치로, 장기간 검사를 받지 않은 차량의 안전 문제를 방치해 도로교통 안전을 위협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이다.

강원 평창군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황태김, 도라지고, 밤만주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신규 답례품 5종을 선정했다. 현재까지 누적 기부금 13.5억 원, 답례품 판매액 3.6억 원을 기록했으며, 총 131종의 답례품을 운영한다.

강원 횡성군이 국내 거주 무슬림을 대상으로 할랄 인증 횡성한우 시식 행사를 열고, 글로벌 할랄 시장 진출을 모색한다. 1,500인분의 등심 구이를 제공하며 품질과 안전성을 알리고, 온라인 판매와 해외 수출 판로 개척에 나선다.

강원 원주시청 공무원노동조합이 행정복지센터에서 공무원에게 폭언과 욕설을 한 민원인을 공무집행방해 및 모욕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노조는 직원 보호와 건전한 민원 문화 정착을 위해 법적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

원주혁신도시상인회가 주최한 '2026 강원원주 혁신도시 상생마켓'이 1만 2천여 명의 방문객과 7천만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참여자 85.8%가 재방문 의사를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