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란특검보 출신…靑 "전문성 바탕으로 사법개혁 완수할 적임자"
청와대가 사법개혁 전반을 담당할 사법제도비서관에 검찰 출신 박지영 변호사를 임명했다. 박 비서관은 검찰개혁 후속 과제 및 각종 사법개혁 과제를 담당하며, 청와대는 그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사법개혁 완수에 적임자라고 밝혔다.

청와대가 사법개혁 전반을 담당할 사법제도비서관에 검찰 출신 박지영 변호사를 임명했다. 박 비서관은 검찰개혁 후속 과제 및 각종 사법개혁 과제를 담당하며, 청와대는 그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사법개혁 완수에 적임자라고 밝혔다.

남재헌 신임 해양수산부 차관은 연세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기술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한 항만 분야 전문가다. 북극항로 활성화와 남부 해양수도 육성 방안을 추진해왔으며, 선이 굵고 추진력이 강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최동석 인사혁신처장은 이재명 정부의 인사 원칙이 능력, 성과, 전문성임을 강조하며, 국민의 삶에 실질적 변화를 만드는 실천가를 바람직한 공직자로 꼽았다. 그는 신상필벌을 분명히 하는 공직 사회를 만들고,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 및 지원 강화, 5급 조기 승진제 도입 등을 통해 공직 여건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한국전기안전공사가 감사 전문성 강화와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AI·디지털 기반 감사기법 공유, 내부통제시스템 교차 검증 등에서 협력한다.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가 자살예방 정책 전문성 강화를 위해 정책자문단을 구성하고 11일 1차 총괄분과 회의를 개최했다. 자문단은 정책 기획 및 현장 애로사항 발굴 역할을 맡는다.

KBS announced its differentiated broadcast strategy for the 2026 North America World Cup, emphasizing veteran commentators, AI technology, and the unique addition of entertainer Jeon Hyun-moo. The broadcaster aims to blend expertise with entertainment, a departure from its traditionally serious approa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