نظرة سريعة
7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비자물가가 전년 동월 대비 2.8% 상승했다. 광주권은 2.8%, 전남권은 2.9% 올랐으며, 쌀(10.6%)과 고등어(12.7%)는 오르고 수박(17.8%)과 게(17.1%)는 내렸다. 경유 22.3%, 휘발유 13.4% 등 공업제품도 올랐다. 상수도료는 3.7% 오르고 도시가스요금은 0.3%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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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데이터처 호남지방데이터청이 매월 소비자물가 동향을 분석해 발표한다.
(광주=연합뉴스) 전승현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7월 소비자물가는 전년 동월에 비해 2.8%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국가데이터처 호남지방데이터청이 분석한 7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광주권 소비자물가는 전년 동월 대비 2.8%, 전남권은 2.9% 각각 올랐다.
전남광주 품목별로 소비자물가는 농축산물의 경우 쌀과 고등어가 10.6%와 12.7% 각각 올랐고, 수박과 게는 17.8%와 17.1% 각각 내렸다.
공업제품은 경유와 휘발유가 22.3%와 13.4% 각각 상승했고, 차와 생리대가 16.4%와 10.2% 각각 하락했다.
상수도료는 3.7%, 도시 가스요금은 0.3% 각각 올랐고, 지역 난방비는 1.8% 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