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초까지 반도체 관련 9개 시와 협약…소부장·R&D 기업 장기투자 지원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경기미래투자공사 TF 전략회의를 주재하며 10월 초까지 반도체 관련 9개 시와 공동출자 업무협약 체결을 지시했다. 이는 반도체·AI 등 전략산업에 장기 투자를 지원하는 새로운 정책금융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함이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경기미래투자공사 TF 전략회의를 주재하며 10월 초까지 반도체 관련 9개 시와 공동출자 업무협약 체결을 지시했다. 이는 반도체·AI 등 전략산업에 장기 투자를 지원하는 새로운 정책금융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함이다.

국민의힘은 현역 의원과 시도지사 등 선출직 공직자 평가 기준 마련을 위한 '선출직 공직자 평가 혁신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기로 했다. 정희용 사무총장이 위원장을 맡으며, TF는 22대 국회의원 및 지방선거 선출직 공직자에 대한 평가 규칙 제정안 작성을 전담한다.

국민의힘 충북도당위원장 자리를 놓고 김동원 청주시 흥덕당협위원장과 김영환 전 충북도지사가 후보 등록을 마치며 경선이 확정됐다. 23일부터 선거운동이 시작되며, 27일 도당대회에서 대의원 투표로 새 위원장을 선출한다.

전북도가 이원택 도지사의 '단식 투쟁' 발언이 담긴 보도자료를 부인하며, 이는 도지사의 실제 발언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이로 인해 도청 내 소통 부재와 메시지 관리 실패에 대한 지적이 제기되었다.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이석연 위원장이 21일 전재수 부산시장과 박완수 경남도지사를 만나 국민통합을 위한 협력을 당부하고, 부산에서 청년 대상 현장형 국민 대화를 개최했다.

이원택 전북지사가 새만금에 복합리조트 유치를 위해 전북특별법 개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내국인 출입 카지노 도입을 위해 특별법 제정이 불가피하며, 이는 새만금 관광·문화 육성의 중요한 도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새만금특별지자체 구성을 위한 업무협약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새만금에 복합리조트 유치를 위해 전북특별법 개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복합리조트가 새만금 관광레저용지의 앵커기업 역할을 할 수 있으며, 내국인 출입 카지노는 정선에 이어 새만금도 특별법으로 추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새만금특별지자체 구성을 위한 업무협약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취임 100일 안에 소상공인과 기업 지원 창구를 일원화하고, 농정위원장직을 직접 맡아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재생에너지, 로봇, 수소, AI 산업을 육성하고 강원, 제주와 협력하여 전북의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고 강조했다.

강원특별자치도 우상호 지사가 13일부터 24일까지 실국별 업무보고를 시작했다. 민선 9기 도정 방향에 맞춰 청정·청년·평화 강원 실현을 위한 주요 정책과 사업 추진 계획을 점검한다.

경기도지사 취임 열흘째를 맞은 추미애 지사가 첫 실국장회의를 주관하며 행정쇄신을 주문했다. 추 지사는 기존 업무보고 방식이 도지사의 눈과 귀를 가리는 자리였다고 지적하며, 사업에 대한 냉정한 평가와 성찰을 바탕으로 한 솔직한 보고를 요구했다. 또한, 7조 원이 넘는 채무 상황을 언급하며 재정 혁신과 사업 예산 전면 재검토를 지시하고, 도지사 결재 없이 진행되던 연구용역을 잠정 중단시켰다.

제주 6·3 지방선거에서 도지사 후보 3명은 평균 3억1천여만원을 지출했으며, 도교육감 후보 3명은 평균 3억9천여만원,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2명은 평균 1억8천여만원을 지출했다. 총 선거비용은 53억2천여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북특별자치도지사와 새만금 권역 3개 시군 단체장 및 지방의회 의장들이 10일 첫 상견례를 갖고 새만금특별지자체 구성을 논의한다. 현대차그룹의 새만금 투자에 발맞춰 특별지자체 출범을 위한 시간표를 잡고, 연내 출범을 목표로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취임 1주년 서면 인터뷰에서 7조 원이 넘는 채무를 안고 출발하는 경기도의 재정 위기를 체질 개선의 전환점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수도권 30분 출근 대전환 등 1호 공약은 반드시 지키겠다고 강조했다.

전북경찰청 이재영 청장은 이원택 도지사와 김관영 전 도지사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수사가 마무리까지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경찰은 증거 자료를 확보하고 진술의 모순 여부 등을 검토 중이며, 수사 진행 정도에 따라 송치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용한 충북도지사는 취임 후 첫 직원조회에서 민선 9기 도정을 '도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실천하는 도정, 책임지는 도정'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재정 정상화와 정부 예산 확보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이북5도위원회와 일천만이산가족위원회가 지난 4일 서울에서 실향민 문화 행사를 공동 개최했다. 특별 음악극에는 명계남 황해도지사가 출연해 실향민의 아픔을 나눴다.

충남도지사가 민선 9기 첫 정무부지사에 구본영 전 천안시장을 내정하고, 정책수석에 최재용 전 소청심사위 위원장, 정무수석에 맹정호 전 서산시장을 각각 내정했다. 박 지사는 이들의 경험을 강조하며 도민을 위한 헌신을 당부했다.

위성곤 제주도장이 민선9기 첫 확대간부회의에서 도민의 삶 개선 위해 제1호 행정명령으로 도지사 직속 민생경제 상황실 운영 발표. 서민 물가, 소상공인 매출, 고용지표 실시간 관리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와 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이 만나 새만금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현대차그룹의 9조원 투자 계획 이행과 새만금 기본계획 재수립 등을 통해 전북의 새로운 성장 기회를 만들기로 했다.

민선 9기 강원특별자치도지사직 인수위원회는 2일 제3차 전체 회의를 열고 공약사업의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50여 명이 참석한 회의에서는 분과별 공약 보고와 재정 여건, 실행 가능성 등 쟁점 사항이 논의되었으며, 최종 결과 보고는 10일 개최될 예정이다.

박수현 충남지사가 민선 9기 첫 결재로 충효예 충청정신 실천과 도지사실 개방을 선택했다. 태극기 달기, 어르신·국가유공자 예우, 청소년 사랑의 일기 쓰기 운동 등을 추진하며 도지사실을 상시 개방해 도민과 소통할 계획이다.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취임식에서 청정 자연을 기반으로 첨단 기업을 유치하고 지역 균형 발전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AI 데이터센터 건립 투자 유치를 통해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강원을 대한민국의 새로운 희망 거점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민선 9기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1일 취임식을 갖고 '도민주권정부' 출범을 선언했다. 취임식에는 1,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도민 임명장 전달, 도민주권정부 실천 선언, 도민과의 대담 등 참여형으로 진행됐다.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민선 9기 취임식에서 대구경북신공항 개항, 500만 메가시티 완성, AI 허브 구축 등을 포함한 '경북 대전환' 비전을 제시했다. 지방정부 최초 투자 플랫폼 '경북투자청' 설립과 첨단산업 육성 계획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