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충권 의원, 투표용지 100% 인쇄 명시 공직선거법 개정안 발의
국민의힘 박충권 의원이 6·3 지방선거 참정권 침해 사태 재발 방지를 위해 투표용지를 선거인 수의 100% 인쇄하도록 명시하는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개정안은 잔여 투표용지 관리 절차도 강화했다.

국민의힘 박충권 의원이 6·3 지방선거 참정권 침해 사태 재발 방지를 위해 투표용지를 선거인 수의 100% 인쇄하도록 명시하는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개정안은 잔여 투표용지 관리 절차도 강화했다.

광주교육시민연대와 전남교육회의는 김대중 전남광주교육감의 공직선거법 위반 의혹에 대해 선거관리위원회의 신속하고 공정한 조사를 촉구했다. 이들 단체는 카지노 도박 의혹, 금품 제공 시도, 교육장의 선거 개입 정황 등에 대한 조사를 요구하며 신고서를 접수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서동욱 전 전남도의회 의장에게 의정보고서 허위 기재 혐의로 벌금 90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선거 영향이 적었다고 참작했으나, 서 전 의장은 피선거권 제한은 피했다.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가 6·3 지방선거에 유리하게 하려고 헬스 트레이너와 공모해 음료 투척 자작극을 벌인 혐의로 구속됐다. 그는 이미 선거일 전에 경찰에 출석해 혐의를 시인한 것으로 확인됐다.

충주시장 선거에서 낙선한 맹정섭 전 후보가 이동석 현 시장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 맹 후보 측은 이 시장이 허위 영상을 제작·배포해 유권자를 오도하고 124표 차이로 낙선하게 만들었다고 주장했다.

고영철 신협중앙회장과 기획이사가 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으나,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고 회장은 선거운동 기간 외에 지지를 호소한 혐의를 받았으며, 신협 노동조합이 고발했다.

전북경찰청 이재영 청장은 이원택 도지사와 김관영 전 도지사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수사가 마무리까지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경찰은 증거 자료를 확보하고 진술의 모순 여부 등을 검토 중이며, 수사 진행 정도에 따라 송치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를 사기 및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소한 조경업체 대표 이모씨가 완주군청 앞에서 1인 시위를 하며 신속한 수사와 유 군수의 사퇴를 촉구했다. 이씨는 2천400여만원 상당의 공사대금 체불과 선거 과정에서의 불법 계약 암시 의혹을 제기했으며, 경찰은 관련 수사를 진행 중이다.

Police conducted a second search of Gyeryong City Hall, securing evidence including the mayor's office PC, in connection with allegations of violating election law by offering money to voters before the local elections. The mayor denies the allegations.

충남경찰청 반부패수사대가 23일 이응우 계룡시장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와 관련해 계룡시청을 압수수색했다. 경찰은 지난달에도 이 시장의 선거캠프 등을 압수수색했으며, 이 시장은 재선에 성공했다.

The National Election Commission has failed to recover 23.6 billion won in election costs from candidates who violated election law, with 3.5 billion won already past the statute of limitations. Over 10 years of overdue cases amount to 11.2 billion won, highlighting issues with recovery responsibilities and stalled legislative reforms.

국민의힘 박대출 의원이 사전투표를 폐지하고 본투표를 이틀로 늘리는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이후 첫 사전투표 폐지 법안으로, 부재자투표제 재도입도 포함됐다.

Dobong District Mayor Oh Eon-seok has filed a complaint against Mayor-elect Kim Dong-wook, alleging violations of election law, specifically 'door-to-door campaigning,' which is prohibited. The complaint cites visits to multiple offices within the district office building on the first day of the election campaign.

강원도선관위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재산신고서에 약 2억원가량의 채무를 누락하고 순재산이 마이너스임에도 1억원 이상 보유한 것처럼 허위 신고한 혐의로 현직 시의원 A씨를 경찰에 고발했다. A씨는 허위 재산명세가 담긴 선거공보와 정보공개자료를 통해 당선을 목적으로 허위 사실을 공표한 혐의를 받는다.

국민의힘 울산시당이 6·3 지방선거에서 울산시장으로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당선인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시당은 김 당선인이 여론조사 중단 사유를 허위로 공표하고 업무를 방해했다고 주장했다.

Incheon Police have booked 2 individuals and are investigating 104 others for violations of the Public Official Election Act related to the June 3 local elections. The offenses include spreading fake news, assaulting candidates, and damaging election materials.

전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달 29일 사전 투표를 한 후 3일 본 선거일에도 중복 투표를 한 혐의로 A씨를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선관위는 이중 투표가 선거 공정성을 훼손하는 중대한 위법행위라고 밝혔습니다.

The National Election Commission has decided that the 'insufficient ballot' incident during the June 3 local elections is not grounds for postponing the election or holding a re-election. The commission also stated that it is impossible to halt the ongoing vote count.

The Busan Election Commission has reported Mr. A to the Busan District Prosecutors' Office for allegedly violating election law by providing meals and alcohol to campaign officials for a local election candidate, Mr. B. This action is seen as an illegal donation under the Public Official Election Act.

The Ulleung County Election Commission has reported individual A to the police for allegedly violating the Public Official Election Act by spreading false poll results related to the Ulleung mayoral election.

전남도선관위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금품 제공, 허위사실 공표 등 선거법 위반 혐의로 3건을 검찰과 경찰에 고발했다. 지역 인사에게 금품을 건네거나 AI를 이용해 허위 영상을 유포하고, 선거공보에 전과 경력을 허위 기재한 사례가 포함됐다.

국민의힘은 최교진 교육부 장관의 정치적 중립 의무 위반, 민주당 후보들의 선거법 위반 의혹 등을 이유로 4명을 고발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와 양천구청장 후보의 아동 성희롱 관련 법적 조치도 검토 중이다.

국민의힘 대전시당이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박정현 위원장과 비서관을 지방교육자치법 및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대전경찰청에 고발했다. 국민의힘은 교육감 선거의 정치적 중립성 훼손을 주장하며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민주당 측은 비서관 개인의 실수로 인한 게시물 삭제 사안이라며 과도한 흠집내기라고 반박했다.

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6·3 지방선거 관련 공직선거법 위반 의심 행위 63건을 적발했다고 1일 밝혔다. 대부분 기부행위였으며, 고발 7건, 수사의뢰 5건, 경고 51건의 조치가 내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