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원군, 강원도시군 단체장 간담회서 3대 핵심 현안 지원 요청
강원 철원군은 민선 9기 첫 강원도·18개 시군 단체장 간담회에서 포천~철원 고속도로, DMZ 권역 국립산림치유원 유치, 경원선 남측구간 철도복원 등 3대 핵심 현안에 대한 도의 지원과 협력을 끌어냈다.

강원 철원군은 민선 9기 첫 강원도·18개 시군 단체장 간담회에서 포천~철원 고속도로, DMZ 권역 국립산림치유원 유치, 경원선 남측구간 철도복원 등 3대 핵심 현안에 대한 도의 지원과 협력을 끌어냈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교육부의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에 대응해 지역 맞춤형 교육 모델 발굴 및 자체 추진 현황을 발표했다. 선정 지역에는 5년간 연간 최대 20억원의 특별교부금이 지원된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21일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를 위해 '찾아가는 동ː행 상담소' 운영을 시작했으며, 현장 접근성을 높이고 교육활동 침해 사안에 대한 교원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자 학교 현장으로 지원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3일 춘천시청에서 학부모와 교원을 대상으로 교육활동 보호 특강을 열고, 건강한 소통과 상호 존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3일 양양 쏠비치에서 도내 진학 담당 교원 80명을 대상으로 대입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열었다. 이번 연수는 고등학교와 도내 7개 대학이 협력해 학생 맞춤형 진학지도 방안을 논의하고 지역인재 양성 및 대학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했다.

양구군 관계자들이 13일 국회를 방문해 허영 의원에게 춘천~속초 철도 제4공구 교량화 국비 지원과 국도 46호선 4차로 확장 등을 건의했다. 양구군은 재정 여건을 고려해 교량화 부담을 최소화하기로 했으나, 정부가 82억원 전액을 양구군이 부담하도록 입장을 바꾸자 국비 비율 보장을 촉구했다.

강원 양구인문학박물관이 이해인 수녀의 문학세계를 조명하는 상설전 '민들레의 영토에서 해인의 바다로'를 14일부터 운영한다. 전시는 삶, 시, 인연 세 가지 주제로 구성되며, 친필 원고 등 70여 점의 자료와 함께 직접 필사해 볼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된다.

강원도농업기술원은 10일 동해시에서 옥수수 재배 농가와 연구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 옥수수연구회 창립총회 및 신품종 평가회를 열었다. 연구회는 신기술·신품종 보급 확대에 협력하고 기술 정보를 교류할 계획이며, 신품종 '흑점 3호'의 상품성을 검증했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0일 춘천에서 도내 18개 시군 및 교육지원청과 교육혁신 선도지역 공모 합동 워크숍을 열고, 지역 맞춤형 교육혁신 모델 발굴 및 지역 교육생태계 조성을 논의했다.

강원 철원군이 제1형 당뇨병 환자의 인슐린 자동 주입기 구매 비용 일부를 지원한다. 기준중위소득 120% 미만인 19세 이상 주민이 대상이며, 최대 123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10일 강원도는 대체로 흐리고 영서 내륙을 중심으로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중·북부 내륙 20~60㎜, 남부 내륙·산지 5~40㎜, 동해안 5㎜ 안팎이다. 기상청은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로 인한 피해를 우려하며 안전사고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강원문화재단 강원예술인복지지원센터는 양구·인제 지역 예술인을 대상으로 '2026년 시군 예술인 통합지원 간담회'를 열고 예술 활동 증명 등록지원 확대, 정보 접근성 개선 등 현안을 논의했다.

강원 춘천교육지원청이 학생들의 세계 역량 함양과 지속 가능한 국제 교육 기반 마련을 위해 9일부터 11일까지 일본 구마모토시를 방문, '봄내 세계로' 해외 교류 사업을 추진한다. 춘천교육지원청은 구마모토시 교육위원회와 협력 간담회를 갖고 교육 교류 협력 의향서를 교환하며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을 약속했다.

강원 철원군이 장애인과 어르신의 스포츠 참여 기회를 넓히고 지역 체육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관련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특히 어르신 스포츠 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하반기부터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다양한 전국 단위 스포츠 대회를 유치할 계획이다.

강원 양구군이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4공구 용하~야촌리 구간의 교량화 공정 국비 반영을 위해 강원도에 협조를 요청했다. 도 관계자는 사업 필요성에 공감하며 중앙부처와의 총사업비 협의에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8일 춘천에서 도내 진학 담당 교원 80명을 대상으로 서울 5개 대학과 함께하는 대입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열었다. 이번 연수는 대학 입학사정관과 교사가 대입 정보를 공유하고 현장 의견을 나누는 소통형으로 진행됐다.

강원 철원군이 이달부터 철원읍 소이산 지하벙커를 전면 개방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군사적 통제구역이었던 300여m 길이의 벙커는 원형 보존 및 정비 작업을 거쳐 평화와 생태 메시지를 전달하는 문화 자산으로 재탄생했다.

강원 양구군이 지역 중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실용 영어 능력 향상을 위한 원어민 화상 영어학습을 지원한다. 이 프로그램은 12월까지 5개월간 운영되며, 학생들은 원어민 강사와 1대1 온라인 수업을 진행한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1일 춘천 강원생명과학고에서 '스포츠과학체험 진로 페스타'를 열고, 고교생과 학부모 250여 명에게 체육계열 진학 상담 및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강원 양구군이 공공임대주택 사업 규모를 기존 100호에서 200호로 2배 확대한다. 총사업비 819억8천만원을 투입해 고령층 복지주택 120호와 일반 임대주택 80호를 조성하며, 사회복지시설도 함께 건립한다.

강원지역 교사 10명 중 8명은 학생들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사용하는 혐오·조롱 표현을 학교 현장에서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교조 강원지부 조사 결과, 학생들의 극단적 표현 지도에 어려움을 겪는 교사가 66.4%에 달했으며, 교사들은 제도적 지원과 보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강원특별자치도가 대한민국 국제관광 박람회에서 콘텐츠 부문 기초자치단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도는 여름 추천 여행지 등을 홍보하며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7월 첫 일요일인 5일, 강원 삼척의 낮 기온이 32.8도까지 오르는 무더위 속에서 강원 동해안 해수욕장과 관광지에 이틀간 20만 명 이상의 피서객이 찾았다. 특히 경포해수욕장에는 5만 5천여 명이 방문하며 여름을 즐겼다.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가 장마철 낙뢰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 예방을 위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지난해 도내 6천100여 차례 낙뢰 관측, 5년간 40건 화재 발생, 10명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