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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itik·2.7.2026KI-Zusammenfassung
양양군수, 오색케이블카 사업 내년 준공 사실상 불가능…투명 공개 약속
김정중 양양군수는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사업의 내년 준공이 어렵다고 밝히며, 사업 추진 과정을 군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고 동의를 얻어 진행하겠다고 약속했다. 사업 중단 가능성은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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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중 양양군수는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사업의 내년 준공이 어렵다고 밝히며, 사업 추진 과정을 군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고 동의를 얻어 진행하겠다고 약속했다. 사업 중단 가능성은 일축했다.

강원지역 시민·환경단체들이 우상호 강원도정 당선인에게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사업의 타당성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도비 지원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사업이 청정 강원 방침과 양립할 수 없다며, 예산 전환과 지속 가능한 이용 전략 마련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