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승준 정선군수, 우상호 강원도지사 당선인과 정책 간담회
최승준 정선군수가 우상호 강원도지사 당선인과 만나 KTX 평창-정선선 반영, 가리왕산 국가정원 조성, 강원랜드 규제 완화 등 지역 현안 지원을 건의했다.

최승준 정선군수가 우상호 강원도지사 당선인과 만나 KTX 평창-정선선 반영, 가리왕산 국가정원 조성, 강원랜드 규제 완화 등 지역 현안 지원을 건의했다.

장신상 횡성군수 당선인이 우상호 강원도지사 당선인에게 둔내면 도립파크골프장 조성사업 건의서를 전달했다. 해당 사업은 유휴 도유지를 활용해 72홀 규모의 파크골프장과 복합시설을 조성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강원지역 시민·환경단체들이 우상호 강원도정 당선인에게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사업의 타당성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도비 지원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사업이 청정 강원 방침과 양립할 수 없다며, 예산 전환과 지속 가능한 이용 전략 마련을 요구했다.

민선 9기 우상호 강원도정의 비전과 철학을 담은 도정 구호 '강원을 특별하게, 도민을 행복하게'와 3대 방침 '청정 강원, 청년 강원, 평화 강원'이 확정됐다. 이는 7월 1일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도내 전 기관에 게시될 예정이다.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이 춘천시청을 방문해 육동한 시장과 캠프페이지 도시재생혁신지구, 기업혁신파크, 춘천역세권 개발 등 지역 핵심 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하고 적극적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지사직 인수위원회는 우상호 당선인의 의료 공약 이행을 위해 '의료소위원회'를 긴급 구성했다. 소위원회는 지방의료원 현안 해결 및 지역·필수·공공의료 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한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민주당 원내대표단이 우상호 도지사 당선인을 만나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남상규 원내대표는 최종현, 박영림 당선인을 부대표로 선임하며 5명의 원내대표단 진용을 갖췄다.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의 민선 9기 도지사직 인수위원회가 15일부터 도청 각 실·국에 대한 업무보고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인수위는 19일까지 5개 분과별로 업무보고를 받고 현안 및 공약 사업을 중심으로 도정 청사진을 마련할 계획이다.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이 민선 9기 도정 운영을 위한 고문단, 인수위원회, 전문위원 등 총 67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인수위는 김헌영 전 강원대 총장이 위원장을 맡으며, 5개 분과로 나뉘어 활동한다.

Woo Sang-ho, the governor-elect of Gangwon Province, has appointed Choi Heung-jip, former Vice Governor of Gangwon Province and former CEO of Kangwon Land, as the chairman of the transition committee for the 9th popularly elected provincial government. This appointment is seen as an effort to heal election conflicts and promote provincial integration.

Gangwon Governor-elect Woo Sang-ho of the Democratic Party pledged to lead the provincial government with 'integration and practicalism' after winning the 9th National Simultaneous Local Elections. He emphasized unity beyond competition and a focus on 'Gangwon's development,' promising to create jobs and encourage youth return.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후보가 6·3 지선 강원도지사 선거에서 국민의힘 김진태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 우 후보는 51.51%의 득표율로 4년 만에 강원도정을 탈환했으며, 당선 소감으로 도민 통합과 공약 실천을 약속했다.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당선인이 6·3 지방선거에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에 당선된 후, '강원을 바꿔달라'는 도민의 명령으로 승리했다며 획기적인 변화를 약속했다. AI 데이터센터 및 항공우주기업 유치 등 공약을 추진하고 도청사 이전은 신중하게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당선인이 4년 만에 국민의힘으로부터 강원도정을 탈환했다. '86 운동권' 대표 주자로 꼽히는 우 당선인은 검사 출신 김진태 후보를 근소한 차이로 따돌리고 금의환향했다.

Candidates for Gangwon governor, Woo Sang-ho (Democratic Party) and Kim Jin-tae (People Power Party), have launched their campaigns with extensive pledges. Woo focuses on job creation and industrial development, while Kim emphasizes livelihood support including pensions and discounted goods.

Candidates for Gangwon governor and Wonju mayor announced plans to build a global medical AI cluster and a complex cultural center in Wonju, focusing on fostering the medical AI industry and creating cultural spa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