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 Entwicklung
Politik·1.7.2026KI-Zusammenfassung
전주시의회 새 교섭단체, 민주당 의회 독점 규탄하며 의장단 선거 투표 거부
전주시의회 새 교섭단체 '혁신진보시민연대'가 1일 민주당의 의회 독점을 규탄하며 의장단 선거 투표를 거부했다. 이들은 민주당의 독단적 태도를 비판하며 향후 상임위원장 선출 투표에도 불참할 수 있다고 밝혔다.
연
연합뉴스 정치2 Min. Lesezeit

전주시의회 새 교섭단체 '혁신진보시민연대'가 1일 민주당의 의회 독점을 규탄하며 의장단 선거 투표를 거부했다. 이들은 민주당의 독단적 태도를 비판하며 향후 상임위원장 선출 투표에도 불참할 수 있다고 밝혔다.

전북 전주시의회에 조국혁신당 5명, 진보당 1명, 무소속 4명 등 10명의 시의원 당선인이 '혁신진보시민연대'라는 새 교섭단체를 구성하고 출범을 선언했다. 이들은 민주당 일당 독점 체제 비판과 함께 행정 감시 기능 강화 및 시민 목소리 대변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