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resumen
- 대전시가 민선 9기 첫 인사로 실·국장급 22명에 대한 전보를 사전 예고했다. 이번 인사에는 승진이 없으며, 허태정 시장은 민선 8기의 조직 운영과 인사 문제를 이유로 들었다.
- AI 전략 총괄기구 신설 등 조직 개편도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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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 qué importa
대전시는 민선 9기 첫 인사로 실·국장급 22명에 대한 전보를 사전 예고했다. 허태정 시장은 민선 8기의 방만한 조직 운영과 불공정한 인사 전횡을 이유로 승진 없는 전보 인사를 단행한다고 밝혔다.
세 줄 요약
대전시는 오는 2일 자로 시행되는 민선 9기 첫 번째 인사인 실·국장급 전보를 1일 사전 예고했다.
2급 3명, 3급 19명 등 22명 규모로, 승진 인사는 없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민선 8기 방만한 조직운영과 불공정한 인사 전횡으로 아쉽게도 사상 유례없는 '승진 없는 전보인사'를 단행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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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대전시는 오는 2일 자로 시행되는 민선 9기 첫 번째 인사인 실·국장급 전보를 1일 사전 예고했다.
2급 3명, 3급 19명 등 22명 규모로, 승진 인사는 없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민선 8기 방만한 조직운영과 불공정한 인사 전횡으로 아쉽게도 사상 유례없는 '승진 없는 전보인사'를 단행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우선 민선 9기 인공지능(AI) 선도도시 도약을 위해 시장 직속의 'AI 전략 총괄기구'를 신설, 충남도와 계획교류 중인 양승찬 실장이 미래전략산업실장으로 복귀해 방산 인공지능 고도화(AX) 임무를 맡는다.
권경민 정책기획관은 기업지원국장으로 보임해 청년 스타트업 1천개, 첨단 벤처 스케일업 2천개 육성 등을 목표로 기업의 질적 성장을 견인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중구 문인환 부구청장을 경제국장에 배치해 지역 순환 경제 플랫폼 '온통대전 2.0'을 추진하며, 새로운 시책 발굴과 시정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해 '시정혁신 TF'를 구성, 국장급 과원 2명을 배치한다.
허 시장은 "이번 인사를 조직을 바로 세우고 시정의 신뢰를 회복하는 출발점으로 삼아 민선 9기 핵심 공약과 현안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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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guntas abiertas
- 향후 승진 인사는 언제 이루어질까?
- 이번 인사가 조직에 미칠 구체적인 영향은 무엇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