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청년정책 전문가 간담회 주재…체감형 구조 개편 제안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청와대에서 청년정책 전문가들과 간담회를 갖고 청년정책 운영체계 진단 및 일자리 방안 등을 논의했다. 30조 원 규모의 예산에도 낮은 체감도를 해결하기 위해 청년정책 총괄기능 신설과 체감형 구조 개편 등이 제안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청와대에서 청년정책 전문가들과 간담회를 갖고 청년정책 운영체계 진단 및 일자리 방안 등을 논의했다. 30조 원 규모의 예산에도 낮은 체감도를 해결하기 위해 청년정책 총괄기능 신설과 체감형 구조 개편 등이 제안됐다.

강원 철원군은 민선 9기 첫 강원도·18개 시군 단체장 간담회에서 포천~철원 고속도로, DMZ 권역 국립산림치유원 유치, 경원선 남측구간 철도복원 등 3대 핵심 현안에 대한 도의 지원과 협력을 끌어냈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국회 간담회에서 '부산 돌려차기' 사건 관련 부적절한 발언을 해 논란이 된 서범수·진종오 의원에 대해 징계 절차를 개시했다. 원외당협위원장들의 요구 이틀 만에 결정되었으며, 오는 18일 소명을 거쳐 징계 수위가 결정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7일 춘천 세종호텔에서 민선 9기 출범 후 첫 도지사-시장·군수 간담회를 열고, 여야를 넘어 지역 발전을 위한 18개 시군의 핵심 현안과 협력 방안을 초당적으로 논의했다.

국민의 신뢰 제고를 위한 경찰 수사 개혁위원회가 전국성폭력상담소협의회와 간담회를 열고 형사소송법 개정에 따른 피해자 보호 방안과 수사 절차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

홍석기 국가수사본부장은 형사소송법 개정안 통과 후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해 형사사법체계의 중대한 전환점이라며, 수사 완결성을 높여 국민 피해를 줄이고 검찰은 공소 유지에 집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강원 동해시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10개 동 시민소통·공감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 간담회에서 접수된 112건의 시민 건의 사항에 대해 이정학 시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문제를 확인하고 개선 방향을 논의하는 후속 현장 행정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는 '듣고, 확인하고, 다시 찾아가는' 시정 운영 방향을 보여주는 첫 사례로, 시민 불편 해소에 대한 의지를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7박 11일간의 순방을 마치고 귀국했다. 그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빅테크 CEO들과 투자 계획을 논의했고, 브라질, 칠레, 아르헨티나에서는 에너지·핵심광물 협력 및 무역협정 재개를 논의했으며,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동포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남미 순방 후 귀국길에 프랑크푸르트 동포들과 만나, 한국 기업의 유럽 시장 경쟁력을 강조하고 파독 간호사들의 기여를 기리며 정부의 민원 해결 노력을 약속했다.

통일부는 29일 김남중 차관 주재로 7대 종단과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김 차관은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북한 주권 존중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종교계의 국민적 공감대 확산 역할을 언급했다. 7대 종단은 상호 존중의 자세와 구체적 협력 방안을 제시하며, 북한에 대한 적대감 완화 활동도 소개했다.

한성숙 국무총리가 취임 후 처음으로 전북 새만금을 방문하여 투자활성화 기업 간담회를 주재했다. 한 총리는 새만금의 첨단산업 거점으로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현대차그룹의 9조원 투자와 같은 기업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어디 살든 제대로 치료받는 모두의 의료보장'을 주제로 지역·필수·공공의료 간담회를 주재한다. 지방 의료 서비스 혁신 필요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의료 현장 종사자, 환자·시민단체,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대전환 방안과 주요 의료 정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후보들이 8·17 전당대회 예비경선을 앞두고 서울시의회 간담회에서 격돌했다. 김민석-정청래 후보는 '반명·분열 심판론'과 이재명 대통령 비판 이력을 두고 공방을 벌였고, 송영길 후보는 이재명 정부 성공을 강조했다. 신천지 개입 의혹도 주요 쟁점으로 부상했다.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 대표 후보들은 21일 서울시의회 초청 간담회에 참석해 당심 잡기 경쟁을 벌였다. 김민석, 정청래, 송영길, 고민정, 김보미 후보가 각자 정견을 발표하며 후보 간 신경전이 고조되는 모양새를 보였다.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국회에서 홈플러스 사태 간담회를 열고 사모펀드 규제 미흡을 지적하며 금융당국을 질타했다. 서울회생법원은 홈플러스의 회생 절차 폐지를 결정했으나 즉시항고를 받아들여 연장했으며, 메리츠금융그룹이 2천억원 규모 DIP 대출을 지원하기로 했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19일 서울 삼청동 공관에서 중소기업단체 협의회 관계자들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중소·벤처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규제개혁 토론의 장 마련과 벤처 생태계 선진화 필요성에 공감했다.

국민의힘이 국회 상임위원회 전면 보이콧 방침을 유지하기로 했다. 당내 중진 의원들과 의원총회를 통해 의견을 모았으며, 민주당의 일방적인 태도와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 저지를 이유로 들었다. 조정식 국회의장의 원구성 완료 촉구에도 불구하고 협상에 진전이 없어 보이콧을 지속할 방침이다.

국회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특위 2차 간담회에서 전문가들은 선거관리위원회 개혁 방안으로 사전투표제 폐지와 중앙선관위 상임화 등을 논의했으나, 주요 사안에 대해 이견을 보였다.

정부가 유럽연합(EU)의 공급망 실사지침 가이드라인 마련에 대응하기 위해 민관합동 간담회를 열고 업계 의견을 수렴했다. 수렴된 의견은 정부 의견서로 EU에 제출될 예정이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자산운용사 CEO들과 간담회를 갖고 ETF 과장광고, 복붙식 의결권 공시 등 시장질서 저해행위에 대한 자정 노력을 촉구했다. 투자자 보호를 위해 정확한 정보 전달과 수탁자책임 이행 강화를 당부했다.

National Power Party leader Jang Dong-hyuk is stepping up pressure on the ruling party by attending rallies and meetings in Busan and Gwangju, criticizing the June 3rd election ballot shortage and demanding a special prosecutor and by-elections. He also clashed with floor leader Chung Jin-suk over the party's direction, advocating for a 'member-centric party' versus Chung's 'people-centric party'.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며 부산에서 간담회와 집회를 연달아 참석했다. 장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을 맹비난하며 "믿을 수 있는 특검을 하자는 것, 필요하면 재선거를 해야 한다는 것 어디에서 괴담을 찾을 수 있느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메가박스중앙의 회생절차 개시 신청과 관련해 업계 현황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긴급 간담회를 열었다. 정부는 업계의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용한 정책 수단을 적극 모색하고 애로사항 접수센터를 운영하며 법률 상담도 지원할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영화진흥위원회는 메가박스중앙의 회생절차 개시 신청과 관련해 배급업계 및 위탁상영관 경영자들과 긴급 간담회를 열고 업계 현황 점검 및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최휘영 장관은 업계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용한 정책 수단을 적극 모색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