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진우 의원, 추경호 대구시장 의원총회 소집 '통상적' 주장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12·3 비상계엄 선포 당시 추경호 대구시장(당시 원내대표)의 의원총회 소집을 '통상적 절차'로 주장했다. 그는 우원식 전 국회의장이 이재명 대통령 출석을 기다리며 표결을 미뤘다고도 주장했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12·3 비상계엄 선포 당시 추경호 대구시장(당시 원내대표)의 의원총회 소집을 '통상적 절차'로 주장했다. 그는 우원식 전 국회의장이 이재명 대통령 출석을 기다리며 표결을 미뤘다고도 주장했다.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의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 당론 채택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며, 민주당 의원들에게 양심에 따라 반대표를 던져 법안 부결을 호소했다. 그는 이 결정이 법치 붕괴를 초래하고 국민 피해를 야기할 것이라고 경고하며, 국민의힘은 총력 투쟁할 것이라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이 24일 국회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위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논의하는 의원총회를 개최한다. 당론으로 전면 폐지 가능성이 있지만, 경찰 수사 부실 우려로 일부 보완수사 허용 및 피해자 보호 강화 주장도 제기되어 격론이 예상된다.

국민의힘은 의원총회에서 여당 단독 구성 7개 상임위원장직을 수락하고, 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사태 특검법안을 추인했다. 특검법 수사 범위는 추후 협의하기로 했으며, 당내에서는 특검법 합의안에 대한 미묘한 온도 차도 감지됐다.

국민의힘은 21일 의원총회에서 여당 단독 구성 상임위원장직 7개를 수락하고 23일 선거를 통해 확정하기로 했다. 또한, 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특검법안의 추천 절차 합의안을 추인했으나, 수사 범위는 추가 협의 예정이다.

국민의힘이 국회 상임위원회 전면 보이콧 방침을 유지하기로 했다. 당내 중진 의원들과 의원총회를 통해 의견을 모았으며, 민주당의 일방적인 태도와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 저지를 이유로 들었다. 조정식 국회의장의 원구성 완료 촉구에도 불구하고 협상에 진전이 없어 보이콧을 지속할 방침이다.

국민의힘이 13일 의원총회를 열고 더불어민주당의 보완수사권 폐지 방침을 규탄하며 맞불 법안 발의를 논의한다. 또한 단독으로 일부 상임위를 구성한 민주당에 대한 원내 전략을 교환하고, 국회 일정 보이콧에 대한 의견도 나눌 예정이다.

국민의힘이 의원총회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일방적인 원 구성에 맞서 강경 투쟁 방침을 정했다. 법제사법위원장 선임과 공소취소 특검법 추진에 반대하며, 상임위원장 명단 지라시는 당내 이간질 술수라고 일축했다.

국민의힘이 민주당의 상임위원장 단독 선출에 대응하기 위한 의원총회를 열고 강력한 대여 투쟁을 예고했다. 정점식 원내대표는 민주당이 김대중 정신을 배신했다고 비판하며, 국민에게 집권여당의 횡포를 알리고 독재와 독선의 피해를 알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재선 의원들도 강한 투쟁을 촉구했다.

국민의힘 의원총회에서 선거 소청 범위와 장동혁 대표의 거취를 두고 격론이 벌어졌으나 뚜렷한 결론을 내지 못하고 3시간 만에 종료됐다. 의원들은 선거 소청 범위를 두고 의견이 분분했으며, 일부 의원은 장 대표의 사퇴를 촉구했다.

국민의힘 의원총회에서 선거 소청 범위와 장동혁 대표의 거취를 두고 격론이 벌어졌으나 뚜렷한 결론 없이 3시간 만에 종료됐다. 소청 범위는 6~7곳으로 잠정 결론 났으나, 장 대표 사퇴 요구와 엄호가 맞서며 극한 충돌은 피했다.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17일 의원총회를 소집하며 선거 소청, 장동혁 대표 거취, 선관위 국정조사 합의 내용 공유, 국회 원 구성 협상 등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동훈 의원의 복당 문제도 거론될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