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entiel
세종시가 지방세 체납 징수를 위한 기간제 근로자 모집, 베트남 시장 판로 개척 지원, 전국장애인육상대회에서 금메달 2개 포함 총 12개의 메달 획득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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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urquoi c'est important
세종시는 지방세 체납액 징수와 지역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 지원, 장애인 체육 발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 '지방세 체납 징수' 기간제 근로자 13명 모집 = 세종시는 18일부터 23일까지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에서 일할 기간제 근로자 13명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기간제 근로자와 시 공무원으로 구성된 체납관리단은 전화 상담과 현장 방문 등을 통해 지방세 체납 실태를 파악한 후 체납액 징수에 나선다.
생계형 체납자는 복지 부서와 연계해 지원 방법을 제시하고 고의·상습 체납자는 엄정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기간제 근로자 신청은 시청 누리집(sejong.go.kr) 채용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세종 기업 5곳, 베트남 판로 개척 = 세종시는 오는 18∼19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2026 대전·세종 베트남 비즈니스 파트너십 매칭데이'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대전시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베트남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관내 5개 기업은 현지 기업 방문, 수출 상담 등을 통해 협력 기반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
류제일 경제산업국장은 "관내 기업들이 성장 잠재력이 높은 베트남과 동남아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세종시 선수단, 전국장애인육상대회서 메달 행진 = 세종시 장애인 선수단이 전국장애인육상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2개를 포함해 메달 12개를 획득했다.
선수단은 지난 11∼13일 경북 구미시 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제20회 전국장애인육상선수권대회 겸 제3차 국가대표 선발대회'에 참가해 이런 성과를 거뒀다고 세종시는 16일 밝혔다.
최영준(반곡고 3년) 선수가 F33(뇌성마비) 남자 고등부 포환던지기에서 4m50cm로 금메달을, 공수연(일반부) 선수는 F54(척추장애) 여자 일반부 창던지기에서 6m48cm로 각각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 윤태영(세종여고 2년·DB 여고 100m·200m), 이신혜(세종여고 2년·T20 여자 일반부 100m·1500m), 서은서(세종중 1년·T20 여중 200m·멀리뛰기), 변재윤(두루중 3년·T20 남중 100m·멀리뛰기) 선수가 은메달을 2개씩 추가했다.
Questions ouvertes
- 체납 관리단 운영 성과는?
- 베트남 시장 진출 기업의 구체적 성과는?
- 장애인 육상 선수단의 향후 계획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