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rnière minute
ARمونديال 2026: الأرجنتين تواجه مصر وسويسرا تواجه كولومبيا في مواجهات حاسمةARقمة الناتو في أنقرة: تعزيز الإنفاق الدفاعي الأوروبي وصفقات أسلحة ضخمةTRMacron Suriye'de: Şam'da Patlayıcılar İnfilak EttiFRTrump au Mont Rushmore : « L'identité américaine en péril »RUГлава офиса Зеленского Буданов дал интервью РБК-УкраинаRUФСБ опубликовала видео задержания террористов в Кабардино-БалкарииPLTragiczny wypadek w Świętoszowicach. Zginęło dwóch młodych mężczyznKR대구 기초의회, 원구성 협상 난항…여야 갈등 심화RUZelensky Reportedly Delaying US Drone Deal for Better TermsDEBritische Sängerin Lauren Bennett ist totARمونديال 2026: الأرجنتين تواجه مصر وسويسرا تواجه كولومبيا في مواجهات حاسمةARقمة الناتو في أنقرة: تعزيز الإنفاق الدفاعي الأوروبي وصفقات أسلحة ضخمةTRMacron Suriye'de: Şam'da Patlayıcılar İnfilak EttiFRTrump au Mont Rushmore : « L'identité américaine en péril »RUГлава офиса Зеленского Буданов дал интервью РБК-УкраинаRUФСБ опубликовала видео задержания террористов в Кабардино-БалкарииPLTragiczny wypadek w Świętoszowicach. Zginęło dwóch młodych mężczyznKR대구 기초의회, 원구성 협상 난항…여야 갈등 심화RUZelensky Reportedly Delaying US Drone Deal for Better TermsDEBritische Sängerin Lauren Bennett ist tot
Newsgather
Back기재부 장관 "청년 공정 기회·회복 사다리 구축 국가 책무"
기재부 장관 "청년 공정 기회·회복 사다리 구축 국가 책무"
En développement
연합뉴스1 sa öncePolitique2 dk okumaSouth Korea

기재부 장관 "청년 공정 기회·회복 사다리 구축 국가 책무"

L'essentiel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청년들에게 공정한 기회를 제공하고 실패에서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회복 사다리를 만드는 것이 국가의 책무라고 강조했다. 국회에서 열린 청년정책 간담회에서 일자리, 주거, 자산 형성 등 핵심 청년 정책의 추진 방향과 중점 투자 사업을 논의했다.

Résumé généré par IA

Pourquoi c'est important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청년들에게 공정한 기회를 제공하고 실패에서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회복 사다리를 만드는 것이 국가의 책무라고 강조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청년 일자리·창업, 주거, 자산 등 핵심 청년정책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루어졌다.

Taille de police

세종=연합뉴스) 송정은 기자 =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7일 "청년들에게 공정한 기회를 제공해 스스로 성장할 수 있게 하고 실패에서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회복 사다리를 만드는 것이 국가의 책무"라고 말했다.

박 장관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청년정책 간담회'에서 "청년들이 겪고 있는 현실적 어려움인 일자리, 자산 형성 등은 단순히 개인의 이슈가 아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청년 일자리·창업, 주거, 자산 등 핵심 청년정책을 중심으로 청년 정책의 추진 방향, 중점 투자사업을 논의했다. 모경종 국회의원, 우재준 국회의원, 봉건우 전국대학생위원장(더불어민주당) 등이 참석했다.

모 의원은 "청년정책은 먼 훗날을 위한 준비가 아니라 오늘의 삶을 바꾸는 일이 돼야 한다"며 "이날 논의가 선언에 그치지 않고 실제 예산과 정책으로 이어지도록 국회에서 끝까지 챙기겠다"고 했다.

우 의원은 "청년 실업률은 매달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고 주거비 부담이 높아지면서 청년들은 더 먼 곳으로 밀려나고 있다. 야당 의원이기 이전에 청년의 한 사람으로서 현장에서 느낀 제도적 한계와 현실을 솔직하게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봉 위원장은 "청년 세대가 마주한 자산 격차, 고용 한파, 주거 불안정 등 다양한 문제는 우리 세대 문제를 넘어 국가적 소멸 위기와 직결돼 있다"며 기획처가 향후 100년 대한민국의 미래를 청년과 함께 책임지는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기획처는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청년 전문가 간담회도 개최하고, 내년도 예산안과 중장기 전략에 반영할 계획이다.

Questions ouvertes

  • 구체적인 예산 반영 계획은?
  • 청년 정책의 실질적 효과는?

Sujets liés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Articles liés

내년 최저임금 협상, 노동계 1만1천500원·경영계 1만440원 제시
En développement·15 dk önce

내년 최저임금 협상, 노동계 1만1천500원·경영계 1만440원 제시

노동계와 경영계가 내년 최저임금 협상에서 각각 시간당 1만1천500원과 1만440원을 5차 수정안으로 제시했습니다. 올해 최저임금 1만320원에서 노동계는 11.4%, 경영계는 1.2% 인상한 금액입니다. 양측의 격차는 1천60원으로 좁혀졌으나,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면 공익위원들이 심의 촉진 구간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
Plus sur ce sujet박홍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