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entiel
김산 더불어민주당 무안군수 후보가 55.89% 득표율로 3선 연임에 성공했다. 개표율 99.95% 기준, 무소속 정영덕 후보를 앞섰다. 김 당선인은 무안 발전과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주청사 사수 등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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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urquoi c'est important
김산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무안군수 선거에서 3선 연임에 성공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 결과, 김 후보는 55.89%의 득표율로 무소속 정영덕 후보를 앞섰다.
더불어민주당 김산 무안군수 후보가 3선 연임에 성공했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김 후보는 4일 오전 1시 43분 현재 55.89%를 득표해 2위인 무소속 정영덕 후보(44.10%)를 앞섰다.
현재 개표율은 99.95%이다.
김 당선인은 목포 문태고와 목포대 지역개발학과를 졸업하고, 제5·6대 무안군의원과 의장, 민선 7·8기 무안군수를 역임했다.
김 당선인은 "중단 없는 무안 발전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주청사 사수 등 당면한 핵심 현안들을 철저히 군민의 입장에서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