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대전시당, 지방선거 당선인 워크숍 개최…박정현 위원장 "민심 경청" 강조
L'essentiel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이 6·3 지방선거 당선인들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열고 공직 윤리와 정책 개발 역량 강화를 강조했다. 박정현 시당위원장은 민심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시민 속으로 들어가 현장에서 답을 찾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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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urquoi c'est important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은 6·3 지방선거에서 시의회와 4개 구의회에서 다수당 지위를 확보했다. 이에 당선인들의 책임 있는 의정활동 준비를 위해 워크숍을 개최했다.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은 16일 시당 대회의실에서 6·3 지방선거 광역·기초의원 당선인 워크숍을 열었다.
선출직 공직자로서의 역할을 되새기는 한편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준비하도록 하기 위해 마련한 이날 행사는 공직 윤리, 지역 성장 전략, 정책개발 역량 등을 균형 있게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민주당 대전시당은 전했다.
박정현 대전시당위원장(국회의원)은 "민심은 배를 띄울 수도, 뒤집을 수도 있는 물과 같으니 항상 시민 속으로 들어가 현장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라며, 공적 헌신·문제 해결 능력·균형감각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고영주 전 대전과학산업진흥원장(민선 9기 지방주도 성장 전략), 이선중 국민권익위원회 청렴교육 전문 강사(청탁금지 및 이해충돌방지법), 권선필 목원대 교수(지방의원 정책개발 역량 강화)의 특강이 진행됐다.
민주당 대전시당은 "당선인들이 임기 시작과 동시에 현장에서 책임 있게 일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민주당은 6·3 지방선거에서 시의회(22석 중 20석)를 비롯해 대덕구를 제외한 4개 구의회에서 다수당 지위를 확보했다.
Questions ouvertes
- 당선인들의 구체적인 정책 개발 계획은 무엇인가?
- 향후 시당의 당선인 지원 방안은 어떻게 되는가?






